'간(肝)단한 정보/뷰티정보'에 해당되는 글 59건

  1. 2015.06.15 내 방의 플로리스트가 되어보자!
  2. 2015.06.02 훈녀의 첫 걸음, 예쁜 손 만들기 프로젝트! (1)
  3. 2015.05.18 혈당지수(GI)와 다이어트와의 관계

누구든 예쁜 꽃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고 살아 있는 기분이 들게 하죠. 작은 화단에 심어 놓고 잊었던 꽃들이 봄, 여름이 되자 조금씩 조금씩 얼굴을 내밀고 있어요. 

블로그 지기는 하루가 다르게 활짝 피는 꽃들을 보면서 힐링 하고 있답니다. 꽃들의 힘이 참 생각보다 크다는 것을 느끼고 있어요. 지친 하루를 보내고 들어 온 내 방에서 예쁜 꽃들이 반겨준다면 어떨까요? 


오늘은 블로그 지기와 함께 방을 예쁘게 꾸며주는 꽃들에 대해 알아보면서 내 방의 근사한 플로리스트가 되어보기로 해요. 자, 준비되셨나요?




Chapter 1 > 생활 속 소품으로 꽃이 가득한 방 만들기!


1. 와인 코르크 마개로 다육 식물액자 만들기

다 먹고 남은 와인 코르크 마개들을 활용해서 멋진 다육 식물액자를 만들 수 있어요. 방법도 무척 간단하답니다. 코르크 마개에 구멍을 내어준 후에 배양토를 채워준 후에 미니 다육 식물들을 심어주세요. 액자에 글루건으로 코르크 마개를 붙여주면 끝! 여러 가지 미니다육 식물을 코르크 마개에 심어서 붙여주면 멋진 다육 식물액자가 완성된답니다. 2주에서 3주에 한 번 정도 뿌리가 촉촉해질 수 있도록 스프레이로 물을 흙 쪽으로 분사해 틈틈이 관리해주면 됩니다.


2. 버드케이지로 화분 만들기

이번에는 버드케이지를 화분으로 활용해봅시다. 유럽의 정원에서 볼 수 있는 듯한 멋진 플랜트데코레이션을 연출할 수 있어요. 버드케이지 안에 배양토를 채워주고 미니 장미, 산호수, 오색마삭줄, 아이비, 산호수 등의 원하는 식물들을 심어줍니다. 화분이 보이지 않도록 이끼로 감싸주고 아이비를 길게 늘어뜨리는 것이 포인트! 중간 중간 미니 장미로 장식하면 근사한 화분이 됩니다. 흙이 마를 때는 물을 듬뿍 주고 꽃이 지면 바로 바로 없애주어야지 통풍이 잘되어 식물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다고 해요. 내 방 한 켠에 멋진 버드케이지 화분을 놓아도 좋을 것 같아요.


3. 유리병으로 화분 만들기

유리병들을 활용해서 창가를 멋지게 꾸밀 수 있어요. 유리병을 잘 모아서 수경 식물을 종류별로 꽂아줍니다. 창가는 햇살이 잘 들어서 유리병들의 수경 식물들이 더욱 더 싱그러운 느낌이 든답니다. 수경식물에는 습도를 조절해주는 기능이 있고 공기 중에 유해물질을 흡착하는 기능이 있기 때문에 건강에도 좋아요. 키우는 방법도 완전 간단합니다. 유리병에 키우고 싶은 수경식물을


넣어주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물을 교체해주면 돼요. 하루 전에 미리 받아 놓은 수돗물을 채워주는 것이 좋답니다. 히아시스나 아침이슬, 화초 미나리, 워터코인, 푸테리스 등이 기르기 좋아요.


4. 나무상자로 미니정원 만들기!

와인 상자나 과일 상자를 활용해서 근사한 미니 정원을 만들 수 있어요. 나무 소재로 되어 있는 와인 상자나 과일 상자를 준비해 주세요. 과일을 담아 놓았던 스티로폼 상자도 괜찮아요. 박스의 바닥에 물이 잘 빠질 수 있도록 구멍을 송송 뚫어주고 촘촘한 망이나 그물을 깔아줍니다. 박스 안에 난석을 깔아서 배수층을 만들어주고 그 위에는 마사토와 배합토를 섞어주세요. 자갈을 깔고 흙과 함께 준비한 꽃과 식물을 넣어주면 끝!




Chapter 2 > 집 안에서 키우기 좋은 꽃들을 소개합니다.


1. 히아신스 심어보기

물에 담가놓기만 해도 잘 자라는 알뿌리 식물인 히아신스는 꽃 색깔도 화려해서 방을 예쁘게 꾸밀 수 있답니다. 히아신스를 화분에 심어주는 방법도 무척 간단해요. 화분 바닥에 배수망을 깔아주고 흙으로 화분을 채워주세요. 히아신스를 화분에 넣고 뿌리 둘레는 흙으로 채워줍니다. 손가락으로 톡톡 흙을 눌러서 다져준 뒤에 마사토를 깔아줍니다. 마사토를 까는 이유는 물을 줄 때 흙이 올라오는 것을 방지해주기 때문입니다. 다음으로 배수망에 물이 나올 때까지 물을 주면 끝! 방에서 식물을 키울 때는 혼자서도 쑥쑥 잘 자라는 식물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히아신스 같은 알뿌리 식물은 구근에 양분을 저장하기 때문에 물만 잘 주어도 잘 자란답니다. 


2. 무스카리

다년생 구근식물인 무스카리. 은은한 멋이 있는 무스카리는 햇빛을 좋아하지만 개화한 후에는 반그늘에서도 잘 자라는 특징이 있어요. 하지만 무스카리는 비교적으로 더위에 약하다는 특징도 있어서 고온에 오래 노출되지 않도록 신경써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토양이 습한 곳도 피할 수 있도록 주의해주세요.


3. 시클라멘

깨끗한 흰색부터 사랑스러운 분홍색, 독특한 자주색과 빨간색 등 다양한 색상이 있는 시클라멘. 시클라멘은 저온성 식물이기 때문에 서늘한 곳을 좋아합니다. 섭씨 8도 까지는 견딜 수 있다고 해요. 흙이 마를 듯 하면 잎이나 꽃에 물이 닿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화분을 물 속에 담가서 물을 공급해주는 것이 좋아요. 




블로그 지기와 함께 내 방을 꾸며주는 플로리스트가 되어보기! 꽃으로 내 방 꾸미는 깨알 팁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잘 보셨나요? 

꽃이 만개한 화분 하나가 내 방을 온통 향기롭게 해주기도 하죠. 인테리어 효과에도 좋을 뿐만 아니라 정서적으로도 도움이 된답니다. 오늘은 내 방의 플로리스트가 되어서 방 한 쪽을 꽃으로 꾸며보세요.






Posted by 우루사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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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손은 훈녀의 첫 걸음이죠. 

‘섬섬옥수’라는 말이 있듯이 곱고 긴 손가락은 상대방으로 하여금 새로운 매력을 불러일으키기도 합니다. 블로그 지기도 손에 굉장히 많은 신경을 쓰는 편인데요. 새로운 사람들과 만날 때 처음으로 내미는 것이 바로 ‘손’이기 때문이에요. 예쁜 손은 상대방으로 하여금 호감을 줄 수 있지만 거친 손은 마이너스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훈녀의 첫 걸음, 예쁜 손 만들기 프로젝트! 블로그 지기와 함께 시작해 볼까요?




Chapter 1 > 손 관리의 중요성 알아보기

사실 손 관리가 무척 중요하지만 소홀히 관리하게 됩니다. 우리가 사실 손에 옷을 입히는 것도 아니고 손에 선크림을 바르는 것도 아니죠. 그래서 항상 맨손으로 무방비상태로 다니는 손은 늘 자외선을 쬐고 있고 외부에 노출되어 있어요. 손은 다른 피부보다 대사가 느리기 때문에 멜라닌 색소가 침착되기 쉽고 잘 없어지지 않는 것이 특징입니다. 게다가 손등은 살 자체가 얇아서 점점 더 나이를 먹으면서 피하지방이 얇아지죠. 핏줄이 툭툭 튀어나와 보이기도 해서 노화를 가장 실감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해요. 아무리 꾸미고 예뻐도 손이 거칠면 NG! 기본적으로 생활 속에서도 틈틈이 보습과 자외선 케어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Chapter 2 > 부드러운 손과 네일 만들기


1. 각질 제거하기

얼굴에 쌓여있는 각질 제거에만 힘쓴 여러분! 이젠 예쁜 손 만들기 위해서 손 각질에도 관심을 가져봅시다. 손에 쌓여있는 각질을 제거하는데 칫솔이 도움이 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우선 손 전체에 크림을 듬뿍 듬뿍 아낌없이 발라줍니다. 손목부터 시작해서 손가락 끝 쪽 방향으로 칫솔로 부드럽게 문질러줍니다. 손을 가볍게 주먹 쥐고 각질이 잘 쌓이는 관절 부분을 살짝 왕복시켜주면 좋아요.


2. 큐티클 케어하기

이젠 큐티클을 케어할 차례! 따뜻한 물에 손가락 끝을 5분 정도 담그고 케어를 시작해주는 것이 좋아요. 가제를 사용해서 큐티클을 제거할건데 한 쪽 손 엄지에 가제를 말아줍니다. 손톱 끝의 큐티클 주변을 가볍게 문지르면 큐티클이 제거된답니다.


3. 혈행 업시키기

물기를 잘 닦아내고 손에 듬뿍 바른 크림을 스며들게 기다려줍니다. 오른 손 엄지로 왼손 손등에 크게 원을 그려주세요. 손등을 문질러 마사지를 한 후에는 손가락이 붙어 있는 부분부터 손 끝까지 나선으로 작게 마사지를 해줍니다. 손가락 끝도 가볍게 눌러주는 것도 좋아요. 새끼 손가락부터 엄지까지 반복해서 마사지를 해줍니다. 왼손의 손바닥도 주먹 쥔 오른손으로 시원하게 문질러주면 혈행 업시키기 성공! 오른손 마사지도 왼손으로 똑같이 반복해주세요.  


4. 크림 바르기

예쁜 손 만들기 마지막 단계는 바로 크림 바르기! 마사지가 끝난 뒤에 마무리는 크림을 발라주고 촉촉하게 케어를 해주는 단계죠. 그냥 크림을 바르고 두는 것보다 비닐장갑을 끼는 것이 더 좋아요. 나일론 소재의 일회용 비닐장갑을 양 손에 껴주고 15분 정도 둡니다. 이렇게 밀봉된 상태에서는 크림의 영양분이 손에 더 잘 침투되기 때문에 영양을 듬뿍 받을 수 있어요. 비닐 장갑이 없으면 랩을 사용하는 것도 좋아요.




Chapter 3 > 손 관리의 숨은 깨알 Tip!

손 전문 모델들은 손을 어떻게 관리할지 궁금해지지 않나요? 손 전문 모델들의 예쁜 손 만들기, 손 관리 비법을 살짝 엿보고 우리도 한번 따라해보자구요!


1. 녹차 티백 활용

녹차에는 비타민C가 풍부해서 미백과 보습 효과가 뛰어나죠. 이틀에 한번 정도 미지근한 물에 녹차 티백을 우려내주고 손을 담가주면 미백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해요. 손이 맑고 촉촉해지는 비결!


2. 수분 미스트 활용

핸드크림만 너무 자주 바르게 되면 손에 유분기가 많아지기 때문에 오히려 좋지 않을 수 있다고 해요. 가끔은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손을 씻고 핸드크림 대신에 수분 미스트를 뿌려서 촉촉하게 유지시켜주는 것도 방법! 


3. 폼클렌저 활용

비누로 손을 자주 씻게 되면 손이 쉽게 건조해진답니다. 손을 씻을 때 자극이 덜 가도록 폼클렌저로 씻어주는 것도 좋아요.


4. 큐티클 오일 활용

굳은살이나 큐티클은 절대로 뜯어내지 말고 큐티클 오일을 발라서 진정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뜯으면 뜯을수록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더 심해지므로 큐티클이나 굳은 살은 절대로 뜯으시면 안돼요.




이제까지 훈녀의 첫 걸음, 예쁜 손을 만드는 팁에 대해 알려드렸는데요. 일상 속에서 놓치기 쉽지만 꼭 챙겨야 할 손 관리와 손 건강의 중요성! 잊지 마시고 우리 오늘부터는 손 관리에도 신경을 써보아요!



Posted by 우루사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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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눈꽃 2015.06.02 1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그래도 비누로 씻을 때 마다 손이 많이 건조해져서 걱정이었는데, 클렌징으로 손 씻는 팁은 정말 유용한 것 같아요.

따뜻한 봄, 점점 무더운 여름이 다가오면서 다이어트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죠. 

옷이 얇아지면서 블로그 지기도 의지할 곳이 사라졌답니다. 무작정 굶어보기도 하고 야심차게 이런저런 운동도 끊어 보지만 결국 꾸준히 못하고 실패. 무작정 굶는 것은 건강에 치명적이고, 좋아하지 않는 종류의 운동을 열정만 가득 차서 등록한다면 오래 지속하기 힘들다는 사실은 다들 알고 계시죠? 요즘은 다이어트 방법도 점점 똑똑해지고 있어요. 다이어트 고수 분들은 한번쯤 들어보셨을 것 같은 혈당지수! 이왕이면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먹는 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소리,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오늘은 블로그 지기와 함께 도대체 이 혈당지수가 무엇인지, 혈당지수와 다이어트가 어떤 관계가 있는 것인지 한번 살펴보도록 할게요.




Chapter 1 > 혈당지수(GI)가 무엇인가요?

혈당지수를 나타내는 GI(Glycemic Index)는 쉽게 말하면 '탄수화물 음식을 섭취할 경우에 얼마나 빠르게 인체의 혈액 내로 글루코스를 보내는가'를 기준으로 음식의 순위를 0에서부터 100까지 정하는 것을 말합니다. 혈당지수는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 정도와 인슐린 반응 등과 관련이 깊기 때문에 이에 영향을 끼치는 요소들의 영향을 받아요. 장의 운동이나 전분의 종류, 조리하는 방법, 분자의 크기, 지방, 단백질, 섬유소 성분 등이 혈당지수의 결정요인이 되고 있죠. 




Chapter 2 > 혈당지수(GI)가 높다고 무조건 안 좋은가요?

혈당지수를 쉽게 설명해보자면 GI 숫자가 크면 클수록 가공식품이고 흡수가 빠르게 일어난다고 보면 된답니다. 하지만 반드시 GI가 높은 식품이라고 해서 나쁜 것은 아니랍니다. 저혈당이 된 경우나 혹은 술 마신 다음날 같은 경우엔 GI가 높은 음식이 좋아요. 


GI 식품을 순위에 따라 세 분류로 나뉘어보면 높은 GI는 GI 순위가 70~100으로 정해진 음식인데 이러한 음식의 경우에는 근육에 저장이 빨리 되는 편이고 사용되기 위해서 혈액 내의 글루코스를 빨리 제공하기 때문에 글루코스 양을 증가시키게 됩니다. 


이러한 High GI 음식들은 운동 중이나 운동 후에 섭취해주는 것이 좋아요. GI 순위가 55~77 정도 되는 중간 GI는 혈액 내에 글루코스를 적절하게 공급해줍니다. 이러한 음식들도 운동 중이나 운동 후에 섭취하면 좋답니다.


GI 순위가 0~55인 낮은 GI 음식들은 오랜 시간 동안 천천히 글루코스를 혈액 내에 공급해줍니다. 이러한 음식들은 운동을 위한 식사에 주로 포함이 되는 것이 좋고 운동 전에 섭취하는 음식으로 유용하답니다. 혈액의 혈당 수치가 높은 혈당지수 식품을 섭취할 경우에 더 빨리 올라가고요. 


높은 혈당지수 식품은 빠르게 혈당지수를 높여주기 때문에 인슐린 분비와 지방저장효소 분비를 증가시켜주므로 몸에 필요한 곳에 저장되기 보다 지방세포에 저장을 해버리게 된다는 이야기죠. 즉 다이어트를 할 때는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답니다. 




Chapter 3 > 저인슐린 다이어트가 대세!


우리나라에서 최근 ‘저인슐린 다이어트’ 방법이 관심 받고 있죠. 이미 미국과 일본 등에서 한차례 유행이 된 저인슐린 다이어트 방법은 저탄수화물 다이어트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이 저인슐린 다이어트는 말 그대로 우리가 열심히 알아봤던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물을 섭취하는 다이어트 방법을 말합니다. 


혈당지수가 60 이하인 저혈당지수식품을 적당량의 범위 내에서 섭취해주는 것이 좋아요. 저혈당지수 식품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억제시켜주고 인슐린 분비는 감소되죠. 글루카곤 분비는 촉진되는데 이 글루카곤이 간에 저장되어 있는 글리코겐을 포도당으로 분해해서 혈당치를 회복시켜줍니다. 여기서 끝이 아니죠. 지방 세포의 지방을 분해해 에너지로 사용될 수 있게 만들어주고 혈액으로 방출하기 때문에 지방 축적이 감소되게 됩니다. 다이어트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거죠. 


저혈당지수 식품에는 바나나, 고구마, 현미, 완두콩, 두부, 사과, 토마토, 양배추, 아몬드, 복숭아, 메밀, 요구르트, 표고버섯, 대파, 땅콩 등이 있어요.


 


Chapter 4 > 저인슐린 다이어트 실천해보기!


생활 속에서 틈틈이 인슐린 농도를 최대한으로 낮추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좋답니다. 말 그대로 우리의 경험 속에서 인슐린 농도를 높이는 요인들만 제거한다면 자연스럽게 인슐린 농도를 낮출 수 있어요. 우선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기로 유명한 대표적인 탄수화물 밀가루와 설탕! 이런 밀가루와 설탕을 될 수 있으면 좀 줄이고 현미밥을 먹는 것이 좋아요. 

인슐린을 더 많이 분비시키는 육류, 계란, 우유, 어패류 등의 동물성 단백질 식품의 섭취를 최소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물성 단백질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겠죠? 이런 식물성 단백질 식품을 많이 먹어서 혈당을 더욱더 천천하게 올라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아요. 여기에 최대한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다면 혈당이 올라가는 속도를 더욱 더 낮추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이렇게 생활 속에서 현미채식으로 저인슐린 식사법을 실천한다면 다이어트와 건강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지금까지 블로그 지기와 함께 혈당지수에 대해서 살펴보고 이러한 혈당지수가 다이어트와 어떠한 관련이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이름만 듣기에는 어려웠던 혈당지수! 다이어트할 때 왜 감자대신에 고구마를 먹는지 감이 오시나요? 

감자보다는 고구마가 GI 수치가 낮기 때문에 다이어트 할 때 많이 드시는 식품으로 손꼽히고 있답니다. 다이어트도 좋지만 건강을 해치면서 너무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하면 안 된다는 사실! 다들 잘 알고 계시죠? 알면서도 급한 마음에 원푸드 다이어트를 하거나 극단적인 식이요법을 통해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도 많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건강이라는 사실을 늘 마음 속에 새기고 우리 건강하게 다이어트 합시다!






Posted by 우루사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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