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의 간 건강을 위해 힘쓰는 우루사입니다~



여러분, 혹시 자신도 모르게 간을 혹사시키고, 노화를 촉진시키고 있지는 않는지 걱정되지 않으세요?


그래서 오늘은 간의 노화를 촉진시키는 생활 습관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려고 해요. 함께

체크 해보고 개선할 수 있는 방법도 한 번 알아볼까요~















간단한 이미지를 통해 간을 손상시키는 안 좋은 습관들을 설명 드렸는데요.

 




정리하자면,


- 식사를 자주 거른다.


- 육류 등 고지방 위주의 식습관을 가지고 있다.


- 기름지고, 탄수화물 위주의 높은 식단을 즐겨 먹는다.


- 술을 한 번 마실 때 많이 마신다. (하루 3잔 이상)


- 이틀에 한 번 꼴로 술을 마실 정도로 자주 마신다.


- 정기적인 운동을 하지 않는다.







여러분은 이중 몇 개 항목에 해당 되시나요?


2014년에는 비만이 간의 노화를 촉진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기도 했는데요~

간 건강을 위해서는 적정 체중을 유지하도록 식습관과 생활습관 개선을 꾸준히 해야겠죠?

 




그렇다면 간 건강에 도움이 되는 생활 습관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우선 술을 자주 드시는 생활 습관 때문에 손상된 간이라면 금주가 도움이 되요. 부득이하게 금주를 실천하기가 어렵다면 술 마시는 횟수나 주량을 줄이려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또한, 술을 마신 후에는 적어도 48시간은 금주하여 간이 회복되는 시간을 주어야 해요.

건강한 간을 위한 식이요법으로는 튀긴 음식, 기름기 많은 음식 등은 가급적 피하고 삶은 음식을 추천드립니다.


당분이 들어간 음료수보다는 물이나 녹차 종류를 마시는 것이 좋고 탄수화물 위주의 식습관 또한 간에 무리가 가기 때문에 지양하는 것이 좋아요.


 




간에 도움되는 식이요법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음식만으로는 섭취가 어려운 성분을 보충하는 것도 중요해요. 그것은 바로 UDCA라는 성분입니다.



UDCA는 체내에서 장간순환을 통해 자연적으로 합성되는데

그 양이 매우 적기 때문에 외부로부터의 꾸준한 섭취를 통해 체내 UDCA의 비율을 높여주면 간과 담즙의 건강한 대사에 보다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어요.




건강한 생활 습관유지뿐만 아니라, UDCA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우루사를 꾸준히 섭취한다면 더더욱 좋겠죠?















Posted by 우루사TIME

[피로도를 측정 해보세요]



가끔 밀린 피로에 주말에 몰아서 잠을 푹 자게 되지만 이상하게도 오랜 시간 자고 일어났는데도 피로가 풀리지 않을 때가 있죠.




자고 일어나면 풀릴 줄 알았던 피로가 오히려 더 쌓이게 되는 경우도 있어요.

피로! 도대체 뭐길래 우릴 이렇게 힘들게 만드는 걸까요?

 


피로는 크게 신체적 피로감, 정신적 피로감, 신경 감각적 피로감으로 나눌 수 있는데요.


신체적 피로감은 육체 노동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많이 보이며

정신적 피로감은 사무직, 소위 영업직이 느끼는 피로감으로 신경 기능이 저하되어 주의 집중이 약해 지죠.

신경 감각적 피로감은 눈 등의 한 부분의 기능을 혹사하는 사람들에게 많이 나타납니다.

 

 


이렇게 다방면으로 우리를 괴롭히는 피로!



우리가 얼마나 피로에 지쳐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피로도를 측정해 볼까요?


1 피로해 지면 동기나 의욕이 떨어진다.

2  운동을 하고 나면 쉽게 피로해 진다.

3  나는 쉽게 피로를 느끼는 편이다.

4  피로 때문에 신체 활동에 방해를 받는다.

5  피로로 인해 종종 문제가 생긴다.

6  피로 때문에 신체 활동을 지속적으로 할 수 없다.

7  피로 때문에 일이나 업무 수행에 지장을 받는다.

8  피로는 내가 겪고 있는 가장 힘든 3가지 증상 가운데 하나이다.

9  피로 때문에 직업, 가족 혹은 사회생활에 지장을 받고 있다.




 

9개 항목에 대해 지난주 동안 느낀 정도를 체크 해보세요.

6개 이상 항목에 해당된다면 이젠 보다 더 적극적으로 피로 회복에 주의를 기울여야 해요.

 

피로도 측정에서 6개 이상 항목에 해당되나 활동량이나 수면량으로 설명되지 않는 피로감을 느낀다면

 간 기능 저하를 의심해볼 수 있어요. 피로감은 간 기능 저하의 가장 대표적인 증상이기 때문이죠.


또한 간은 초기에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간 관리는 티가 나지 않을 때부터 미리미리 해주셔야 해요!

 



원인을 모르는 내 몸을 짓누르는 피로, 어떤 방법으로 회복해야 할까요?






꾸준한 간 건강 관리와 생활 습관 개선이 이뤄 지면 증상이 개선될 수 있어요. 규칙적인 생활과 운동, 충분한 수면 간 기능 개선제를 챙겨 먹는 방법으로 면역 체계의 균형을 찾을 수 있어요.


 

간 기능 개선제가 간 건강 관리에 UDCA라는 성분 덕분인데요.


UDCA가 어떤 효과를 주는지 아래 내용을 참고 해주세요~







피로도를 측정해 본 결과는 어떠셨나요?

 

6개 이상이 나오지 않았더라도,

자도 자도 늘 피곤하다면 간 건강 관리부터 챙겨 보세요!









Posted by 우루사TIME

안녕하세요! :)


여러분의 건강과 컨디션을 책임지는 우루사 왔어요~

아빠들은 피곤해, 피곤해말을 달고 살죠?

과로한 업무와 잦은 술자리로 늘 피로를 느끼는 가장들.

하지만, 엄마들도 늘 피곤해요!

이유는 바로 남자와 다른 여자들의 간이기 때문이에요~


 

무슨 말이냐구요?


 

오늘은 여자들의 간 관리가 필요한 이유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려드릴게요!

 



여성의 간은 달라요!



분명 남자분과 같은 양의 술을 마셨는데도 빨리 취하고 숙취가 오래간다고 느끼셨던 분들 계실 거에요!

신체 구조상 여성의 간은 남성보다 작아 알코올 해독 세포가 적고 평균 체지방 비율이 높아 간이더 바쁘게 일하며 체내 수분 절대치가 적어 술 해독에 필수인 물 부족으로 인한 간손상이 남성보다 빠르게 진행될 수 있어요.

선천적으로 간 건강이 취약한데도 음주량이나 횟수가 적다는 이유로 간 건강 관리에 소홀한 여성분들이 많아 주의하셔야 해요!

 




알코올로 인한 간 손상에 취약한 여성분들이 남성들과 주량을 맞춰 마시는 건 간에 무리가 가니, 자신의 주량을 파악하고 절대 넘지 않아야 해요~


적정 알코올 양은 어떻게 지켜야 할까요?

대한간학회에서 말하는 적정 알코올 섭취량을 보면 남성은 하루 20g(소주 2) 정도이지만

여성은 하루 10g(소주 1) 이하를 권장하고 있어요.

 

 



스트레스 관리에도 더 유의해야 해요.


스트레스는 바로 바로 풀 수 있는 자신만의 방법을 찾는 것이 좋아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간세포가 더 빨리 소모되어 간이 쉽게 피로해질 수 있답니다.


달콤한 간식을 적당히 먹거나, 운동을 하는 방법도 좋아요.

업무 중간 중간 스트레칭을 해주거나, 짧은시간 낮잠을 자며 휴식을 취하는 방법도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답니다!






게다가 여자들의 간 건강은 얼굴에서 바로 티가 나는데요.

피부 트러블(다크서클, 기미, 여드름, 피부 노화)에 더 민감하게 반응이 올 수 있습니다.




남편 간 건강에만 신경 쓰고 있는 건 아닌지,

아내의 간 건강에는 소홀하고, 아빠에게만 간 기능 개선제를 챙겨준 건 아닌지


돌이켜보시는 건 어떨까요?





 




우루사의 UDCA 성분은 위 내용처럼 간 기능 개선에 도움을 줘요!

소중한 사람들의 건강을 챙겨주세요~





오늘 포스팅 어떠셨어요?

왜 여자들의 간 건강 관리가 중요한지 잘 아셨죠?


엄마도 늘 피곤한 이유가 있었어~

피곤한 엄마의 간 건강도 신경 써주세요!


여자들의 간 건강관리! 건강에 적신호가 오기 전에 시작해야 해요!








Posted by 우루사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