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肝)편한 정보] 미세먼지로부터 건강 지키는 법!




안녕하세요  오늘도 건강한 정보를 전하기 위해 왔어요~

봄이 지나고 여름이 오고 있는데 미세먼지가 아직도 기승을 부리고 있죠?


미세먼지로부터 해방되기 위해 얼마나 노력을 하고 있는지는 스스로 돌이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적을 알아야 해결책도 찾는 법!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는 미세먼지를 파헤치고, 대비를 위한 생활 속 노하우를 알아볼게요! 





미세먼지, 왜 위험할까요?




미세먼지는 지름이 10μm(마이크로미터)보다 작고, 2.5μm보다 큰 입자로, 사람의 머리카락 지름(50~70μm)보다 약 1/5~1/7 정도로 작은 크기라고 해요! 


초 미세먼지의 경우 지름 2.5μm 이하로 머리카락의 약 약 1/20~1/30에 불과할 정도로 매우 작죠.


이처럼 미세먼지는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매우 작기 때문에 

대기 중에 머물러 있다 호흡기를 거쳐 폐 등에 침투할 수 있고,  

크기가 작을수록 폐포를 직접 통과해서 혈액을 통해 전신적인 순환을 할 수 있어 건강에 특히 위협이 된다고 해요! 


급성 폐 손상 등의 폐질환은 물론 각종 암 발병률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기도 했는데요. 

2011년 영국 버밍햄 대학의 G. 네일 토마스 교수팀이 홍콩 거주민 6만6천여명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미세먼지로 인한 대기오염이 심할수록 간암, 담관암, 췌장암, 쓸개암의 위험이 35%씩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연구팀은 미세먼지가 암을 유발하는 이유에 대해 

“미세먼지가 몸 속에서 염증과 면역반응을 일으키는 과정에서 일부 유전자의 결함을 야기하기 때문”이라며 

“암 세포가 퍼지기 좋게 신생혈관의 형성을 촉진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렇게 연구결과로 나타나니까 미세먼지가 더욱 무서워지는데요. 

본격적으로 미세먼지로부터 건강 지키는 법을 알아보시죠!





 미세먼지 전용 마스크 착용은 필수!





일반 마스크와 달리 미세먼지 전용 마스크는 평균 약 0.6μm이하 크기의 미세 입자를 80% 이상 걸러낼 수 있는데요. 

이러한 보건용 마스크를 구매할 때에는 의약외품으로 허가 받은 제품인지 체크하고,

식약처 인증 KF(Korea Filter) 등급을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KF(Korea Filter)80은 평균 입자크기 0.6μm 미세입자를 80% 이상, KF94는 0.4μm 미세입자를 94% 이상 차단한다는 뜻이랍니다.





 외출 후에는 꼼꼼한 딥클렌징!



외출 후에는 먼저 손발을 깨끗이 씻고, 세안과 양치, 샤워를 더욱 꼼꼼히 해야 해요! 


미세먼지의 경우 입자가 작아 옷으로는 완전히 차단하기가 어렵고, 

특히 예민하고 약한 피부를 가진 사람이라면 피부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1차 세안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딥클렌징 제품을 이용해 모공 속까지 꼼꼼하게 클렌징 해주는 것이 좋아요! 






 미세먼지를 걸러 내 건강을 지켜주는 음식물 섭취!






미역 등의 해조류, 과일, 채소 등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요,

미역에 있는 끈적끈적한 알긴산 성분이 미세먼지와 중금속 등을 밖으로 빼내는 역할을 해준다고 합니다. 





사과나 배 등의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해주는 것도 중요한데 

특히 배에 들어있는 루테올린 성분은 가래와 기침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해요. 


이 밖에도 쑥이나 냉이, 달래 등의 나물은 비타민A, B1, C 등이 풍부해 신진대사를 증진시키고 

순환을 개선해 면역력을 높여주고, 해독에도 뛰어난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체내 독소 및 노폐물 배출을 돕는 간 건강 체크는 기본!



미세먼지로부터 건강을 지키려면 평소 면역력 증진과 함께 몸 속 노폐물 배출이 핵심인데요!

우리 몸의 해독기관인 간 건강이 중요한 이유이기도 하죠! 


간은 체내로 유입되는 독소 및 노폐물을 75% 이상 해독하고, 영양소 합성 및 면역체계 유지, 세균의 식균 작용 등의 역할 뿐만 아니라 환경오염물질인 프탈레이트나 비스페놀A 등의 대사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간 건강을 위해서는 평소 절제된 식습관이 중요한데요,

섬유소가 많은 음식, 채소, 과일, 곡물을 많이 섭취하고, 

튀기거나 기름진 음식, 탄수화물의 과다 섭취는 피해주세요! 잦은 음주나 폭음은 금물!


간의 주요 기능을 돕는 UDCA 등의 성분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답니다^^ 


무독성의 담즙산 성분인 UDCA는 체내에서 자연적으로 생성되는데, 그 양이 전체 담즙산 중 약 3%에 불과해 

외부로부터 꾸준히 섭취하여 체내 UDCA의 비율을 높여주면 간과 담즙의 건강한 대사에 보다 효과적이라고 해요! 





오늘은 미세먼지로부터 건강 지키는 법을 알아보았는데요.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다음에도 유익한 정보로 돌아오겠습니다~ 




Posted by 우루사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