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적인 시대 속에서 나를 더욱 더 빛나고 돋보이게 해주는 컬러, 바로 퍼스널컬러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죠. 사람들은 모두가 피부, 머리, 눈동자 색이 다르기 때문에 각각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이 다르답니다. 자신이 전달하고자 하는 내면의 이미지를 상대에게 적절하게 전달하기 위해서 중요한 것이 바로 퍼스널컬러죠. 오늘은 블로그 지기와 함께 퍼스널컬러가 무엇인지, 퍼스널컬러의 종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합시다!




Chapter 1 > 퍼스널컬러의 정의와 진단법



퍼스널컬러가 무엇인가요?

우리는 피부바탕이나 눈동자, 머리카락 등 개인이 가지고 있는 색을 바탕으로 따뜻한 색이 어울리는 웜톤, 차가운 색이 어울리는 쿨톤으로 나누어지는 것을 퍼스널컬러라고 합니다. 이를 통해 각자 자신에게 어울리는 컬러와 어울리지 않는 컬러를 구별할 수 있습니다. 퍼스널컬러 진단을 통해 자신이 어떤 톤에 속하는지 객관적으로 분석해서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색상을 찾을 수 있는데요. 이렇게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상을 찾으면 메이크업이나 헤어, 의상, 소품 등 다양하게 실제 생활환경에 접목시켜 활용해 자신을 더욱 아름답고 돋보이게 만들 수 있습니다.



퍼스널컬러 진단법

퍼스널컬러를 알아보는 대표적인 방법 중 하나가 거울 앞에 서서 다양한 색깔을 대보면 알 수 있는데요. 혼자 하는 것 보다는 제 3자와 함께하는 것이 더욱 객관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웜톤, 쿨톤의 구분이 정해졌다면 더 심도있게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이미지에서 보여지는 색채를 활용하여 개인의 이미지를 확인해볼 수 있어요. 사람의 피부 색소에 따라서 본인의 계절에 잘 맞는 컬러를 사용하게 되면 얼굴색이 밝아지며 생기가 돌고 건강해 보이지만 어울리지 않는 컬러를 사용하게 되면 칙칙하고 겉돌아 보이게 됩니다. 또한 퍼스널컬러를 구분하는 다른 방법으로는 눈동자와 피부, 머리색으로 진단하는 방법이 있는데 이는 컬러진단의 3요소라고 불린답니다. 




Chapter 2 > 퍼스널컬러 종류 살펴보기



개성을 맘껏 발휘할 수 있는 퍼스널컬러 : 블루

시원하고 상쾌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여름의 색이라고 불리는 블루. 정확하게는 로열 블루라고 불리죠. 한 톤 어두운 블루 컬러의 경우에는 밝은 톤의 블루 컬러와는 다른 느낌으로 보다 차분해 보이면서 고급스럽고 클래식한 느낌이 들게 하죠. 블루 아이템을 사용할 때에는 블루 자체가 강하기 때문에 다른 아이템은 컬러 사용을 자제해주는 것이 좋아요. 블루 컬러를 강조하고자 한다면 블랙과 매치하는 것이 좋고 너무 튀는 게 부담스러울 때는 밝은 그레이 컬러와 매치해주면 좋습니다. 네이비 컬러와 블루 컬러가 함께 만나면 좀 더 분위기 있게 연출할 수 있어요. 블루 컬러는 핑크빛의 베이지 톤 피부에 다크브라운 헤어의 쿨톤인 사람들에게 품위 있고 우아한 느낌을 줄 수 있답니다. 



고급스러운 멋을 강조하는 퍼스널컬러 : 버건디

성숙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풍기는 버건디 컬러. 갈색보다는 밝지만 자줏빛보다는 어두운 색을 띠고 있는 와인색이죠. 하지만 버건디 컬러는 자칫하면 촌스럽고 나이가 들어 보이는 패션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센스 있게 연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버건디 컬러는 피부가 하얀 사람들은 화사한 분위기를 주며 좀 까무잡잡한 사람들에게는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죠. 레드빛이 도는 갈색 머리라면 버건디 컬러와 훌륭하게 어울린답니다. 버건디 컬러는 브라운과 매칭하는 것이 가장 좋고 블랙과 화이트와 매치하기도 합니다. 블랙과 매치할 때는 버건디 컬러 보다 블랙 컬러의 비율이 많으면 답답해 보이기도 하니 신경 써주는 것이 좋아요. 버건디 또한 웜톤 보다는 쿨톤인 사람들에게 잘 어울리는 색깔이니 자신의 퍼스널컬러가 쿨 계열에 속한다면 버건디를 이용한 화장이나 코디에 도전해 보세요.



우아하고 신비로운 퍼스널컬러 : 그린

어김없이 매년 등장하는 트렌드 컬러 중 하나인 그린. 밀리터리 룩이나 카고 바지 등에서 자주 만나볼 수 있었던 그린 컬러는 원피스나 블라우스 등에 점점 확대되면서 가을과 겨울철의 머스트 해브 컬러가 되었죠. 눈의 피로도 덜어주며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느낄 수 있게 도와주는 컬러 그린. 싱그러운 느낌 덕에 봄과 여름에 주목을 받는 컬러였습니다. 최근에는 명도와 채도를 낮춰서 또 다른 그린의 감각적인 색상으로 활용하고 있죠. 블랙과 매치해서 모던한 느낌을 줄 수 있고 브라운 빛이 살짝 감도는 옐로우 컬러와도 잘 어울릴 수 있어요.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피부는 조금 붉은 기가 돌며 눈썹이 짙고 두꺼운 사람에게 잘 어울리는 그린컬러! 그린컬러와 가장 잘 어울리는 베스트 컬러로는 카멜 컬러와 그레이 컬러가 있습니다. 블랙 컬러를 사용할 때는 답답해 보일 수 있으니 골드 컬러의 소품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고 좀 더 짙은 그린 컬러와 매치해도 안정적으로 보일 수 있답니다. 그린 컬러는 대체적으로 웜톤인 사람들에게 잘 어울리는 색깔이니 참고하도록 하세요.




블로그 지기와 함께 살펴 본 퍼스널컬러의 세계! 자신에게 어울리는 컬러가 어떤 것인지 고민해보고 컬러 매칭하는 센스를 기른다면 보다 감각적으로 스스로를 연출해볼 수 있고 더 효과적으로 내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답니다!




Posted by 우루사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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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 2015.11.03 1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퍼스널 컬러도 따로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