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푹 찌는 답답한 더위에 이리 저리 떠나고 싶어지는 요즘! 여름 휴가를 맞이해서 특히 야외 활동을 많이 하게 되는데요. 블로그 지기도 주말이면 시원한 바다, 물이 맑은 계곡을 찾게 되더라구요.  이렇게 야외 활동을 할 때 가장 걱정되는 것은 아무래도 장시간 햇빛에 노출되는 피부입니다. 

이렇듯 여름에 가장 걱정이 되는 피부! 오늘은 블로그 지기가 여름철 피부관리를 위해 피부에 좋은 채소를 소개하려고 해요. 자, 맛도 좋고 피부에도 좋은 피부에 좋은 채소들 한번 살펴보러 갈까요?




피부에 좋은 채소 소개



1. 향도 좋고 영양도 풍부한 냉이

 

피부에 좋은 채소 첫 번째, 향긋한 냉이인데요. 냉이는 맛도 향도 좋지만 건강과 여름철 피부관리에도 무척 좋답니다. 냉이의 잎만 드시지 말고 뿌리도 함께 드시면 비타민 B1, 비타민 C, 단백질, 칼슘과 철분도 모두 섭취할 수 있어요. 특히나 냉이는 빈혈이나 골다공증에 약한 여성에게 좋습니다. 신체의 면역력을 높여주고 콜린 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에 간 기능 회복에도 좋아요. 혈관을 튼튼하게 해주는 리놀레산도 함유되어 있는 냉이는 콜레스테롤 수치도 떨어뜨리기 때문에 성인병을 예방하는데도 효과적이랍니다. 이렇게 건강에도 좋은 냉이가 피부에도 좋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피부에 좋은 채소 냉이는 비타민C와 칼륨이 풍부하며 유기산과 비타민A가 듬뿍 들어 있기 때문에 햇볕에 칙칙해진 피부의 든든한 파트너라고 할 수 있어요. 피부에 윤기와 탄력을 더해주고 미백 효과까지 기대해볼 수 있는데요. 냉이를 된장국에 넣어 향긋하게 끓여 먹거나 플레인 요구르트 등과 함께 갈아서 주스를 만들어서 먹어보세요. 피부가 한결 밝아지는 걸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2. 색깔도 예쁘고 맛도 좋은 파프리카

피부에 좋은 채소 두 번째, 파프리카입니다.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알록달록한 색깔의 파프리카는 예쁘기도 한 것이 영양까지 풍부해서 보석 채소라고도 하죠. 건강에도 좋고 노화 예방에도 좋은 파프리카는 여름철 피부관리에도 빼놓을 수 없는 채소입니다. 파프리카에는 섬유질이 풍부하기 때문에 소화를 촉진시켜 주고 장 운동을 도와서 노폐물을 배출해주는 데 일등 공신이죠. 칼로리도 사과의 1/3 밖에 안되기 때문에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답니다. 비타민이 풍부하고 베타카로틴 등의 영양성분이 많은 파프리카는 멜라닌 색소 생성을 방해하므로 기미와 주근깨 예방에도 좋아요. 빨간머리 앤이 되기 싫다면 파프리카를 즐겨 먹어야겠어요. 피부에도 좋고 색깔도 예쁜 파프리카! 잘 챙겨 먹고 피부의 잡티도 없애버리고 미백효과도 기대해봅시다. 




3. 동글동글 귀여운 브로콜리

피부에 좋은 채소 세 번째, 브로콜리입니다. 데친 브로콜리를 초장에 찍어 먹으면 반찬으로도 그만이죠. 신선한 맛을 느끼기 위해 브로콜리 그대로를 즐기기도 합니다. 비타민의 여왕이라고도 불리는 브로콜리는 비타민 C가 레몬의 2배, 감자의 7배에 달한다고 해요. 피부에 좋은 채소답게 베타카로틴이 풍부해서 안티에이징 효과까지 낸답니다. 또한 브로콜리에 있는 칼슘이 시금치의 무려 4배나 되기 때문에 피부 미용에도 무척 좋답니다. 이 칼슘이 피부 장벽을 강화시키고 수분을 머금은 촉촉한 피부를 만들어줍니다. 여름철 지치고 약해진 피부를 보양시켜 줄 브로콜리 열심히 챙겨 드세요!




4. 색감이 고운 토마토

피부에 좋은 채소 네 번째, 대표적인 슈퍼 푸드 중 하나인 토마토입니다. 장수하려면 토마토를 먹으라는 말도 있을 만큼 건강에 무척 좋은 토마토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리코펜이 들어있어요. 이 리코펜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효과가 탁월하니 안티에이징 효과에도 무척 좋죠. 비타민C가 풍부해서 잔주름까지 예방해준다니 토마토 많이 먹고 시간을 거꾸로 가봐야겠어요. 이렇게 피부에 좋을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무척 도움이 되는 토마토. 혈액순환을 도와주고 신진대사를 왕성하게 해주기 때문에 컨디션도 건강하게 유지시켜주죠. 암이나 성인병 예방에도 좋아요.




5. 아삭아삭 양배추

피부에 좋은 채소 마지막, 양배추입니다. 씹으면 씹을수록 본연의 맛이 느껴지는 매력적인 채소 양배추는 쪄서 쌈 싸먹는 것도 좋고 갈아서 주스로 마시는 것도 좋아요. 특히나 적양배추가 일반 양배추보다 비타민C를 더 많이 함유하고 있고 섬유소 성분이 많기 때문에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요. 양배추는 몸의 열을 낮춰주기 때문에 피부 트러블 완화에도 무척 좋답니다. 적양배추를 잘 삶아서 냉동고에 보관해놓고 매일 아침에 한 움큼과 요구르트를 함께 갈아서 주스로 마시면 피부에 좋은 피부보약으로 최고죠. 




자, 지금까지 블로그 지기와 함께 피부에 좋은 채소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잘 보셨나요? 여름철에는 습도도 높고 자외선에 자주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피부 관리에 특별히 신경을 써주는 것이 좋아요. 블로그 지기가 소개한 피부에 좋은 채소들 냉이, 파프리카, 토마토, 양배추, 브로콜리 등을 잘 챙겨 드시고 건강과 피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보아요. 




Posted by 우루사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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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워너비수지 2015.09.01 1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부 하얗게 되려고 브로콜리 많이 먹는중인데 위에 나온 채소도 챙겨 먹어야겠어요!

  2. 우오아아 2015.09.01 1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토마토많이먹어야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