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봄바람이 살랑살랑거리는 봄날!



마음이 살랑거리는 분들이 또 있죠! 바로 그 이름부터 풋풋한 신.입.생! 길고 긴 수험 생활을 마치고 또 다른 시작을 앞두고 힘찬 날개를 움츠리고 있을 우리의 신입생들. 

새로운 대학 생활 시작에 설레기도 하고 잘할 수 있을 지, 어떻게 해야 할 지 걱정도 되죠? 


그래서 오늘은 우루사 블로그 지기가 준비했습니다! 지난 신입생 시절을 더듬더듬 떠올리며 정리한 대학교 신입생 꿀팁! 예쁨 받는 신입생 되기 프로젝트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신입생 팁1 > 새로운 인간관계에 충실하자! 사랑 받는 신입생 되기


1. 힘들 때 옆에 있어 줄 소중한 동기

신입생 팁 하나, 대학교의 인간관계에 적응하는 것인데요. 새로운 환경에서 막막할 때 바로 함께 입학한 동기가 가장 힘이 되어줄 수 있죠. 같은 대학교, 같은 학과에 모인 친구들도 소중한 인연입니다. 함께 새로운 시작을 하며 서로 의지하고 적응하며 큰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어요. 수업도 같이 듣고 체육대회나 축제, 공모전 등을 함께 하며 좋은 추억도 많이 쌓을 수 있답니다. 동기들에게 마음을 활짝 열고 다가가보세요. 


2. 선배와 교수님들과 친해지기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바로 선배죠! 나보다 일찍 대학생활을 시작한 선배에게 대학생활부터 시험이나 교수님 성향, 학과 생활 등등 다방면에서 소중한 조언을 들을 수 있어요. 장기적으로도 선배가 먼저 사회에 진출하기 때문에 훗날까지 멘토로서 다양한 경험과 조언을 해 줄 인생 선배를 만날 수도 있답니다. 또한 교수님들과의 친분을 쌓는 것도 중요합니다. 학점을 잘 받기 위한 친분이 아닌 정말 존경을 표할 수 있는 마음으로 교수님께 다가가보세요. 삶에 지혜가 많으신 커다란 멘토로서 앞으로의 인생에 도움이 될 따뜻한 조언을 얻을 수 있답니다. 




신입생 팁2 > 성적관리도 빼놓을 수 없지! 똑 부러지는 신입생 되기

신입생 팁 두 번째는 성적관리입니다. 신나는 마음에 난 늘 술이야~ 매일 술이야~ 매일 동기들과 선배들과 술독에 빠져서 정말 중요한 걸 놓치면 안되겠죠? 정말 후회 없는 대학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물론 인간관계를 쌓는 것도 중요하고 다양한 활동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신입생 때부터 학점관리를 해주는 것도 빼놓을 수 없답니다. 


자, 학점관리를 위한 팁을 몇 가지 소개해드리면 우선 가장 기본은 출석입니다! 출결을 기본으로 생각하시는 교수님도 많으시죠. 보통 대학교 수업시간은 한번 수업을 할 때 3시간 쭉 수업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결석을 하게 되면 타격도 크답니다. 

강의실 앞 줄에 앉는 것도 중요하죠. 수업을 듣는 학생들이 많아서 아무래도 뒤에 앉게 되면 집중력이 떨어지고 필기를 하며 놓치는 부분도 생기기 마련이죠. 조금 미리 가서 강의실 앞 줄에 앉아 수업을 듣는 다면 집중력도 훨씬 높아지고 사소한 것도 놓치지 않을 수 있어요. 

과제를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과제 제출 기한을 잘 체크해서 과제를 미리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아요. 인터넷에서 복사하고 붙여 넣기 해서 대충 하는 것은 교수님들도 다 아시기 때문에 좋은 점수를 받기 힘들겠죠? 스스로 자료를 찾고 정리하며 과제를 하면서 더욱 깊이 있게 배워가는 것도 학과 공부에 큰 도움이 된답니다. 수업 시간에 필기도 꼼꼼히 하고 학점 관리 열심히 해서 나중에 장학금도 노려보세요!




신입생 팁 3 > 다양한 경험을 쌓기 위한 대외활동 해보기! 팔방미인 신입생 되기!

신입생 팁 세 번째는 대학생활의 꽃, 바로 대외활동이죠! 학교 내에서 취미가 맞는 동아리 활동을 하는 것도 좋고 또 조금 눈을 돌려 학교 밖 대외활동을 해보는 것도 좋아요. 다른 학교, 다른 학과의 학생들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고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무언가를 함께 하며 성취감 또한 느낄 수 있답니다. 

 

취업과 관련된 카페나 홈페이지 등을 살펴보면 정말 다양한 대학교 대외활동 모집 글이 올라옵니다. 기업 서포터즈, 멘토링, 봉사활동 등 원하는 활동을 골라서 지원해보세요. 인맥도 넓어지고 생각도 넓어지는 좋은 기회가 됩니다. 차곡차곡 열심히 한 대외활동은 나중에 취업할 때도 도움이 되기도 하죠. 관심 분야를 잘 찾아보고 관련된 대외활동을 열심히 해보세요. 먼 훗날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경험이 될 거예요. 




신입생 팁 4 > 술독에 빠진 신입생, 건강이 가장 기본!

신입생 팁 마지막, 건강을 지키는 것인데요. 아무래도 사랑 받는 파릇파릇한 신입생들은 이리저리 술자리가 많죠. 적당한 음주는 친밀감을 높여주고 평소에 나누지 못하는 진솔한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술을 찾게 됩니다.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신입생 환영회, 동아리 모임 등등 많은 술자리에 참석하게 됩니다. 하지만 선배들 혹은 친구들이 주는 대로 술을 다 마시다가는 한번에 취해버릴 수 있기 때문에 눈치껏 천천히 마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술자리에서 물을 많이 마시는 것도 좋아요. 물 자체가 알코올을 희석시킬 수 있고 화장실을 자주 가기 때문에 체내에 있는 알코올을 배출시키는 역할을 하기도 하죠. 


술에 피곤한 우리의 간을 지켜주기 위해서 건강보조식품을 챙기는 것도 중요하답니다. 

우루사에는 UDCA성분이 풍부한데 이 UDCA는 체내 이로운 담즙산으로 노폐물 배출을 원활하게 해주는 역할을 한답니다. 체내의 독성 담즙산의 비율을 감소시켜서 간세포를 보호해주는 역할을 하게 되죠. 피로를 일으키는 활성산소에 항산화 작용을 하고 면역조절 작용도 하기 때문에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기도 한답니다.



지금까지 블로그 지기가 알려드린 신입생으로서의 대학생활 팁, 잘 보셨나요? 처음이라 많은 것을 결심하기도 하고 새로운 시작에 설레기도 하죠. 신입생 여러분들, 지금 이 초심 잊지 말고 대학생활 건강하고 알차게 보내시길 바라요. 파이팅!







Posted by 우루사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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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희수 2015.03.18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학교 신입이던때가 생각나네염 ㅋㅋ 근데 이제 10년전...ㅋㅋ

  2. 정수호 2015.03.18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의든든한친구우루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