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가는 출근길, 회사 생각에 한숨이 절로 나서 발걸음을 집으로 돌리고 싶을 때가 있는데요.



직장인들을 상대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직장인들이 꼽은 직장 내 스트레스 요인 1위! 

과연 무엇일까요? 


1. 끝나지 않는 업무 시간

2. 과도한 업무량

3. 성과에 대한 평가

4. 상사


정답은 바로 4번 상사 스트레스 입니다. 


연애보다 더 어렵다는 직장 상사와의 관계! 물론 좋은 상사 분들도 많지만 골머리 썩게 하는 곤란한 상사 분들도 매우 많습니다. 상사와의 관계에서 직장생활 팁이 아주 절실할 수 밖에 없는데요. 우리의 씩씩한 직장인 구독자 여러분들! 호랑이보다 더 무서운 상사 앞에서 어떻게 감정을 조절해야 할까요? 오늘은 블로그 지기와 함께 혼내는 상사 앞에서 조금은 둔감해질 수 있는 직장생활 팁과, 정신 건강을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할 일상 속 생활 팁을 알아보겠습니다. 




Chapter 1 > 직장에서 스트레스 받지 않는 사람들의 특징


직장에서 생활하다 보면 유난히 스트레스에 강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스트레스에 매우 취약한 사람들이 있는데요. 구독자 여러분들도 느끼시듯 회사생활을 하다 보면 별의별 사람들을 다 만나게 되죠. 게다가 생각지도 못했던 많은 일들이 한번에 몰려오기도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상사와 사이마저 좋지 않게 된다면 감정적으로 마음까지 상하게 되고 상사뿐 아니라 직장동료 모두와 서먹해지게 되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답니다. 하지만 이렇게 같은 상황에서도 그저 쿨하게 넘겨버리는 사람들도 있었으니 바로 그들이 오늘 우리가 배워야 할 직장생활 팁 중 하나인 ‘둔감해지기’의 고수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 지나친 감정소비가 오히려 스트레스로 다가올 때가 있다고 해요. 상사스트레스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좀 더 둔감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둔감고수들의 행동을 살펴보면 상사들의 짜증나는 농담에도 철벽 수비로 이겨내죠. 칭찬인지 욕인지 모르는 그 농담에도 별다른 대꾸 없이 무미건조하게 대답하고 그저 내 배우자, 가족, 친구로 태어나지 않았다는 사실에 감사하며 넘겨버립니다. 또 이러한 사람들은 직장동료 때문에 신경이 거슬려도 먼저 나서서 싫은 소리를 하려고 하지도 않고, 계속 신경도 쓰지 않습니다. 먼저 다가와서 물어본다면 알려주겠지만 일일이 나서면서 터치해주고 잔소리하며 감정낭비를 하려고 하지는 않죠. 물론 정답은 없지만 가끔은 이렇게 조금은 개인적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며 예민한 상황에 둔감해지고 내 감정에 더 집중하는 것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답니다.

 



Chapter 2 > 이것이 진정한 직장생활 팁, 상사 앞에서 조금은 무뎌지는 방법!

 

하지만 막상 상사를 만났을 때 둔감해지기가 쉽지는 않죠. 그래서 준비한 직장생활 꿀팁 공개!

상사 앞에서 조금은 무뎌지는 방법, 한번 살펴볼까요?


직장생활팁 1. 화내지 않기 : 상사가 불같이 화를 낼 때, 이야기를 들어보지도 않고 극단적으로 화만 내는 상사 앞에서는 억울해도 절대 같이 화내지 않습니다. 오히려 친절함으로 응대해주는 방법이죠. 상대방이 먼저 화를 낸 사실에 미안함을 느껴도 아무 일 없는 것처럼 웃어주세요. 오히려 상대방은 마음의 빚을 졌다고 생각하게 되고 훗날 도움을 받아야 할 때 든든한 아군이 되어 돌아오기도 한답니다. 현재의 상황이 예민하고 억울해도 우선 한 걸음 뒤로 물러서서 감정을 조절해보세요. 조금 둔감하게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면 좋을 거예요. 


직장생활팁 2. 천진난만해 지기 :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물어보거나 가끔은 무시하며 넘어가기도 참 중요한데요. 터무니 없는 요구에는 정말 진심으로 알 수 없다는 천진한 표정으로 초롱초롱하게 물어보세요. 상대방은 답답해서 제 풀에 지쳐버리기도 합니다. 가끔은 정말 개인적으로 절대 엮이기 싫은 상사가 이유 없이 분노하며 화를 낼 때는 일일이 대응하기 보다는 적절히 무시하고 넘어가는 법을 터득하는 것도 우리의 정신 건강에 좋답니다. 


직장생활 팁 두 가지! 화내지 않기와 천진난만해 지기, 처음부터 실천하기란 쉽지 않을 테지만 조금씩 조금씩 노력하다 보면 어느덧 감정에 다소 무뎌진 구독자 여러분을 발견하실 수 있으실 거예요.




Chapter 3 > 상사 스트레스를 떨쳐버릴 수 있는 팁 소개 


위에서 소개해드렸던 팁 2개에 이어서 상사 스트레스를 떨쳐버릴 수 있는 팁 또한 소개합니다! 


직장생활팁 3. 아무 생각도 하지 않고 멍 때리기 : 가끔 업무가 과부하 걸리거나 감정이 복잡해질 때 우리도 모르게 하는 멍 때리기. 이러한 멍 때리기가 정신과 의사도 추천하는 스트레스 해소 방법 중에 하나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끊임없는 다양한 자극이 뇌에 밀려드는 시대에 가끔은 그저 아무 생각도 안하고 멍 때리는 것이 정신을 맑게 해주고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데 도움이 된다고 해요. 상사에게 산산조각 나게 깨진 여러분, 우리 복잡한 생각은 접어두고 잠깐 멍 때려 봅시다. 


직장생활팁 4. 메신저로 상사 뒷담화 하기보다 일을 빨리 끝내기


상사한테 잔뜩 깨지고 나면 바로 SNS에 접속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어요. 친구나 직장 동료들에게 한바탕 메신저로 풀어내고 나면 어느새 시간은 퇴근 시간에 가까워지게 되죠. 회사 스트레스는 회사 밖에서 푸는 것이 좋습니다. 감정에 휘둘려 SNS로 수다를 떨기 전에 우선 마인드 컨트롤을 하고 그 날 하기로 한 목표를 확인하고 얼른 끝내버리세요. 재빨리 일 처리를 끝내고 친구나 직장동료와 회사 밖에 나가서 실컷 수다도 떨며 스트레스를 푸는 것이 더 좋답니다. 상사에게 혼나고 나서는 잠시 SNS는 로그아웃! 한번 시도해보세요.


직장생활팁 5. 회사 밖 취미 생활 만들기


회사는 내 인생의 100%가 될 수는 없죠. 회사 밖에서 행복감을 찾을 수 있는 어떤 것을 찾는 것은 근본적으로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고 삶의 활력소가 되어줄 수 있어요. 운동, 여행, 콘서트 가기 등 가벼운 취미를 가져보세요. 직장이 아닌 다른 곳에서 나에 대해 더 집중 하다 보면 직장 상사에게 깨진 스트레스도 어느 샌가 조금씩 해소되는 걸 느낄 수 있으실 거예요.



지금까지 직장생활에 있어서 상사로 인해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는 방법과 다른 팁에 대해서 살펴 보았는데요. 건강한 직장생활을 하기 위해서, 우리의 행복을 위해서 오늘부터 한번 차근차근 도전해볼까요? 



우리 나라의 탄탄한 기둥, 씩씩한 직장인 구독자 여러분들을 우루사 블로그 지기가 항상 응원합니다.






Posted by 우루사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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