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부러움을 살 간(), 더운 여름 건강하고 투명한 피부를 위한 꿀 팁

 

매일 30도를 넘는 무더운 여름 날의 연속입니다.

여러분들의 피부 상태는 어떤가요? 다들 한숨부터 푹 내쉬었을 텐데요.

아마 많은 분들의 얼굴에는 눈치 없는 빨간 뾰루지가 울긋불긋하게 수를 놓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다시 여러분들의 피부에 생기를 찾아드리는 꿀 팁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쉽고 간단한 방법인만큼 오늘 저녁부터 함께 실천해봅시다!

 

Chapter 1> 알로에 수딩젤 사용하기

1. 열 오른 피부에 10분간 쿨링 스틱을 이용하여 알로에 젤을 얼굴 곡선에 따라 바릅니다.붓기를 빼기는
   물론이며 피부 온도를 낮추어 뾰루지 예방에도 적절합니다
.

2. 메이크업 초반 피붓결 관리에서 파운데이션 혹은 베이스에 수딩 젤을 2:1의 비율로 섞어 바르면 촉촉한
   물광 피부 연출이 가능합니다
.

3. 남성들의 경우 여름에는 면도 후에 피부가 극도로 예민해질 때가 종종 있습니다. 이때 시원하게 보관한
   알로에 젤을 함께 바르면 금새 진정과 보습에 효과가 있습니다
.

   또한, 피부가 건성인 남자분들의 경우 에프터 쉐이브 젤과 함께 사용하면 에프터 쉐이브의 수분 지속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

4. 헤어에도 알로에 젤을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름철 잦은 비로 애써 공들인 헤어스타일을 유지에도
   알로에 젤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헤어 에센스에 수딩 젤을 적당량을 섞어 머리에 함께 바르면,
  
정전기 방지는 물론이며 머릿결을 차분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Chapter 2> 피부타입에 맞는 자외선 차단제 사용하기

 

 

1. 지성 타입은 피지 분비량이 많고 트러블이 유독 여름철에 많습니다. 이런 지성 타입은 오일리한 제형의
   자외선 차단제보다는 유분이 적고 파우더 성분이 주로 포함된 자외선 차단제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2. 건성 타입은 여름철에도 금새 수분이 증발하여 윤기가 부족하고 건조합니다. 이런경우 수분감이 있는
    젤 타입과 가벼운 로션 타입으로 관리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3. 민감성 타입은 각질이 잘생기며 색소 침착 등에 민감하고 외부 환경에 쉽게 영향받는 타입입니다.
   이런 경우 수분감이 있는 젤타입과 가벼운 로션타입으로 관리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Chapter 3> 자외선차단제 전용 클렌저로 세안하기

 

여름철에는 SPF가 높은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만큼 꼭 자외선 차단제 전용 클렌저를 써야합니다. 여기서 많은 분들께서 "클렌저가 다 거기서 거기지."라고 말씀하실 것 같은데요.

자외선 차단제는 실리콘 제형의 워터프루프 성분이 주이기 때문에 물에 대한 반발력이 커서 일반 클렌징 제품으로는 완벽하게 지울 수 없습니다.

 

1. 먼저 클렌징 오일, 클렌징 크림을 이용하여 색조 메이크업을 깨끗하게 지웁니다.

2. 거품형 자외선 차단제 전용 클렌징을 동전정도 양만큼 짜내어 골고루 마사지하여 문지른 후 미온수로 닦아
    냅니다.

 

Chapter 4> 우루사로 해독, 노폐물 배출하기

 

마지막으로 꿀팁은 우루사(UDCA)로 해독, 노폐물 배출하기인데요! 많은 분들이 우루사와 투명한 피부가 무슨관계가 있을지 궁금해 고개를 갸우뚱 할 것 같습니다. 우루사에는 UDCA라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바로 이 UDCA성분이 간 기능 개선에 지름길이죠!

요즘 거리 곳곳에서 독소클리닉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체내 독소는 우리 몸의 해독기관인 간을 통해 대사
(해독)되어 체외로 배출됩니다. 즉, 간의 해독기능이 좋아야 독소의 배출에 효과적입니다! UDCA성분은 다시 말해 간 대사 효소를 활성화시켜 담즙(쓸개즙) 및 소변을 통해 각종 독소, 유해물질, 노폐물 배출을 촉진하여 결국 간의 해독작용을 활발하게 도와줍니다!

 

오늘은 쉬운 여름철 피부관리 꿀팁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점점 높아지는 날씨 탓에 나빠지는 피부 컨디션에 그동안 걱정이 많았을텐데요!

이제 걱정은 그만! 꿀 팁들을 한 개씩 클리어하고 완벽한 피부 미인으로 거듭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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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우루사TIME

활동량이 적었던 겨울! 유난히도 길게 느껴졌던 겨울에는 춥다는 핑계로 집안에만 있게 되면서 노폐물을 배출될 기회가 적어지고 차곡차곡 쌓이는 피로를 느끼셨을 것입니다. 그래서 따뜻해지는 봄날을 맞이하여 우루사 블로그지기가 피로회복에 좋은 요가자세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자, 웅크렸던 몸은 활짝 피고 기분 좋게 따라 해봅시다! 




Chapter 1> 사무실에서 틈틈이 할 수 있는 피로회복 요가


피로 회복에 좋은 의자 삼각자세

1. 의자의 오른쪽에 선 뒤에 왼발은 의자 위에 90도로 구부려 올리고 두 손은 허리에 둡니다.

2. 두 팔을 수평으로 벌려주고 숨은 깊게 마신 뒤에 숨을 훅 내쉬고 상체를 왼쪽으로 기울여 두 팔이 세로로 일직선이 될 수 있도록 유지합니다. 3~4회 깊은 호흡을 반복하고 숨을 내쉴 때는 상체는 바로 세워주고 내쉴 때는 두 손을 허리에 가볍게 짚어줍니다.

3.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반복해주세요.


<효과 및 주의사항>

의자 삼각자세는 골반을 열어주기 때문에 하체의 혈액 순환을 개선시켜주므로 다리를 가볍게 만들어 줍니다. 옆구리도 쭉 늘려주는 동작이 있기 때문에 혈액 순환에 좋고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준답니다. 허리 근육도 좌우로 똑같이 움직여주니 좌우 불균형에 따른 허리 통증도 완화해주고 자세 개선에도 좋습니다. 대신 바닥을 짚고 있는 오른쪽의 발끝은 정면을 향하게 하고 다리는 바닥과 수직이 될 수 있게 하며 또한 구부린 왼쪽 무릎은 왼쪽 발등을 향하게 하여 골반을 열어주며 상체는 옆으로 기울일 때 앞으로 숙이지 않게 하고 옆으로 기울게 해야 합니다.



피로 회복에 좋은 다리 스트레칭

1. 의자 앞 쪽에 서서 왼쪽 다리는 의자 위에 올려준 뒤 무릎을 쭉 펴주세요. 왼쪽 발끝은 머리 쪽을 향해 당겨주고 허리는 곧게 펴 두 손으로 허리를 잡아줍니다.

2. 숨을 깊게 마시고 숨을 내쉴 때 상체는 앞으로 기울여줍니다. 두 손을 깍지 껴 왼쪽 무릎 위에 얹어 놓고 무릎과 등은 구부러지지 않게 호흡을 길게 3~4회 반복합니다. 숨을 마시며 상체를 일으켜주고 숨을 내쉴 때 다리를 내려놓습니다.

3. 반대쪽도 똑같은 방법으로 반복해서 해줍니다.


<효과 및 주의사항>

두 손을 무릎에 놓기 어려우면 다리 뒤쪽이 당기는 것만 느껴주면 됩니다. 골반이 한쪽으로 틀어지지 않게 정면을 향하게 해주고 바닥을 짚고 있는 다리는 약간 구부린 듯한 느낌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다리스트레칭을 해주면 다리의 뒤쪽 근육을 풀어주기 때문에 혈액순환에 좋고 허리의 통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의자에 오래도록 앉아 있는 생활 때문에 심해진 다리 부종을 개선시킬 수 있답니다.




Chapter 2> 집에서 할 수 있는 피로회복 요가


피로 회복에 좋은 악어자세

1. 배를 대고 엎드려 누운 뒤에 두 다리를 어깨의 너비 두 배 정도로 넓게 벌려줍니다. 두손을 머리 뒤에 깍지를 낀 뒤에 이마와 두 팔꿈치는 바닥에 둡니다. 오른쪽의 팔꿈치는 왼쪽의 팔꿈치보다 앞 쪽으로 밀어서 올려주세요.

2. 숨을 들이마시며 왼쪽의 팔꿈치와 왼쪽 가슴을 바닥에서 들어 올려주세요. 숨을 내쉬며 왼쪽의 팔꿈치와 왼쪽 가슴은 오른쪽으로 돌려서 넘겨줍니다. 시선은 왼쪽 팔꿈치를 향하고 몸은 사선으로 쭉 길게 늘여주세요. 이 상태로 3~4회 깊은 호흡을 반복해줍니다.

3. 숨을 들이마시면서 왼쪽 팔꿈치는 다시 천장으로 들어서 숨을 내쉬며 엎드린 자세로 돌아옵니다. 반대쪽도 반복해주고 엎드려 잠깐 휴식을 취해줍니다.


<효과 및 주의사항>

상체를 뒤로 비틀어서 넘겨줄 때 앞으로 뻗는 다리는 그대로 유지해주세요. 골반은 바닥과 수직으로 유지해주는 것이 좋고 척추디스크가 있으면 심하게 비틀지 않도록 유의합니다. 악어자세는 척추의 비틀림을 바로 잡아주고 근육을 이완시켜주기 때문에 전신의 피로를 풀기 좋고 활력을 주는 효과가 있어요. 가슴이 열리며 호흡이 깊어지는 효과도 있답니다. 구부정한 자세 교정에도 좋으니 꾸준히 하시면 피로회복에도 좋고 자세 교정에도 좋습니다.



피로 회복에 좋은 활 자세

1. 다리를 편안히 벌린 뒤에 엎드린 상태로 두 무릎을 구부린 다음 오른손은 오른쪽 발목을 잡고 왼손은 왼쪽 발목을 잡아주세요. 이마를 바닥에 둔 뒤 잠시 호흡을 고릅니다.

2. 숨을 마시며 다리와 팔은 천장 쪽으로 들어 올려주세요. 이 상태를 유지하며 3~4회 호흡을 깊게 반복해줍니다. 숨을 내쉰 뒤에 천천히 다리와 팔을 풀어서 바닥으로 내려놔주세요. 이 동작을 3~4회 반복해준 뒤에 두 팔과 두 다리를 바닥으로 내려주고 엎드린 상태로 고개를 옆으로 돌려줍니다.

3. 뺨을 바닥에 둔 상태로 잠시 휴식을 취해주면 됩니다.


<효과 및 주의사항>

허리에 통증이 있는 분들은 동작을 무리해서 따라하지 않고 할 수 있는 만큼 조금만 하는 것이 좋으며 들어 올린 두 다리는 높이를 똑같이 만들고 다리를 들어 올렸을 때는 무릎 사이의 간격이 넓지 않게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피로회복에 좋은 요가자세 활자세는 구부정한 자세를 교정해주는 효과가 있고 복부를 자극하기 때문에 소화력이 강해진답니다. 등과 허리, 엉덩이 등의 몸 뒤쪽 근육을 강화시키는데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자, 지금까지 블로그지기와 살펴본 피로회복에 좋은 요가자세 잘 보셨나요? 이제 따뜻한 봄이 시작되었으니 운동량을 늘려 겨울 동안 우리 체내에 쌓여있던 노폐물을 밖으로 배출해주고 피로를 풀어주도록 합니다. 우루사 블로그지기가 알려드린 어렵지 않은 요가동작 틈틈이 따라 하면서 건강까지 함께 챙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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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우루사TIME

얼굴에 피는 반갑지 않은 꽃이 있었으니... 바로 여드름! 잊을만하면 찾아오고 이제 떠났겠지 하는 순간에도 다시 찾아오는 반갑지 않은 손님이죠. 사춘기도 아닌데 불쑥불쑥 찾아오는 지긋지긋한 여드름! 트러블이 생기는 부위도 다양한데요. 부위별로 여드름이 생기는 원인도 다르기 때문에 제대로 치료하기 위해서는 원인을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오늘은 블로그 지기와 함께 여드름 부위별 원인을 살펴보고 여드름을 제대로 치료하기 위한 여드름 치료법도 알아보기로 해요. 




Chapter 1 > 여드름 부위별 원인 살펴보기



여드름 부위별 원인 : 이마

이마에 여드름이 나면 누가 좋아해주고 있다는 농담도 있죠. 이마에 여드름이 나는 원인을 살펴보면 심장 부위에 있는 열독에서 찾아볼 수 있다고 합니다. 더욱이 이마 쪽은 피지분비가 과다하게 일어나는 곳이기 때문에 여드름이 나기 쉽고 머리카락과 가깝기 때문에 머리카락과의 마찰에 의해서 발생하기도 하는데요. 샴푸나 린스 등의 헤어제품에 의해서 성인여드름으로 발생하는 경우도 있으며 소화기 계통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기 때문에 기름진 음식을 많이 섭취하거나 가공식품 등을 많이 먹으면 이마 쪽에 트러블이 생기기도 한답니다.

 


여드름 부위별 원인 : 눈

관자놀이나 눈 쪽의 트러블 원인은 신장과 연관이 있어요. 건강한 신장을 유지해주는 것이 좋은데 적절한 양의 단백질을 꾸준하게 섭취해주는 것이 좋답니다. 미간 쪽에 여드름이 생기는 것은 간의 건강 상태를 알려주는데 미간 쪽에 트러블이 자주 생긴다면 간 기능을 저하시키는 술을 줄이고 규칙적인 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아요. 탈수로 인해서 눈 주변에 여드름이 생기기도 하니 물을 많이 섭취해주는 것이 좋답니다. 



여드름 부위별 원인 : 코

코에 여드름이 날 경우에는 심장과 관련이 있는 경우가 많아요. 특별히 코에만 여드름이 집중되는 경우에는 혈압상태를 체크해보는 것도 트러블 완화와 건강관리에 도움이 된답니다. 음식으로 조절하는 방법도 있는데 맵거나 짠 음식은 피하고 생선이나 견과류 등을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여드름 부위별 원인 : 볼

볼은 피지선의 분포도가 다른 부분에 비해서 많기 때문에 여드름이 많이 나는 곳이죠. 때문에 그 원인도 무척 다양합니다. 볼에 여드름이 날 경우에 생각해봐야 할 것이 바로 호흡계 쪽이며 모공 수가 많기 때문에 각질 각화의 불균형 현상도 원인이 될 수 있어요. 볼 쪽 트러블은 열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음식을 섭취할 때나 주위 환경에 있어서 온도를 조절해주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여드름 부위별 원인 : 입

입 주변에 여드름이 날 경우에는 호르몬 문제를 발견할 수 있는데요. 특히 여성은 자궁이나 생식기 쪽의 건강과 관련이 있답니다. 입 주변에 자주 여드름이 날 경우엔 채소를 섭취해주어 몸의 독소를 빼주는 것이 좋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답니다. 



여드름 부위별 원인 : 턱

턱이나 목 쪽에 여드름이 나는 것도 생식기관과 신장에 이상이 생겼을 때 대부분 발생합니다. 특히 생리주기가 불규칙하거나 생리통이 심할 때 턱에 자주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요. 턱이나 목 쪽은 다른 피부와 다르게 피부 층의 두께가 두껍기 때문에 각질의 각화 현상이 일어나기 쉽고 모공 막힘 현상 때문에 여드름이 자주 나는 곳이기도 합니다. 또한 턱 여드름은 위의 건강상태와도 관련이 있기 때문에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고 충분한 수분섭취에 신경쓰는 것이 좋아요.




Chapter 2 > 여드름에 좋은 생활 습관 살펴보기

이번에는 저와 함께 생활 속 작은 습관으로 여드름과 이별할 수 있는 피부관리법도 함께 살펴보기로 해요.



클렌징 습관 점검하기

피부 관리의 가장 기본은 클렌징이라고 하죠. 우리 스스로도 인지하지 못하는 잘못된 습관이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답니다. 세안 후에 수건으로 물기를 닦는 것도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어요. 세안으로 인해서 피부의 보호막이 약해져있는 상태에 수건으로 피부를 강하게 문지르면 자극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살짝 두들겨서 물기만 닦아내거나 손으로 톡톡 두드려주는 것이 좋아요. 



간단한 마사지 하기

스킨과 로션을 바를 때 간단하게 마사지를 해주면 긴장되어 있는 근육도 이완시켜주고 혈액순환을 도와주기 때문에 건강한 피부로 가꿀 수 있답니다. 눈가, 입가 등 노폐물이 쌓여있는 곳을 집중해서 마사지 해주면 독소를 배출하는데 도움을 주고 피부를 탄력 있게 만들어주며 환하게 가꿔준답니다.  




이 외에도 얼굴에 습관적으로 손을 대는 건 손에 있는 세균이 피부에 좋지 않으므로 지양하는 것이 좋고 주름과 다크서클을 악화시키는 눈가를 비비는 행동도 최대한 하지 않는 것이 좋답니다. 자, 지금까지 저와 함께 부위별 여드름 원인과 여드름을 예방하는 좋은 습관들을 알아보았는데 도움이 되셨나요? 블로그 지기가 알려드린 부위별 여드름 관리 꿀팁들 잘 기억하시고, 올 겨울, 다들 피부 미인으로 거듭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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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우루사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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