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사 간 건강 UDCA
회식이다, 동창회다 등등 술 자리가 잦은 한국 남자들! 매일 하루 일과를 끝내고 간단히 마시는 맥주 한 캔에서부터 소주, 폭탄주 등 주종도 주량도 엄청난데요. 이렇게 자주, 많이 술을 마시는 우리나라 남자들! 거기에 야근까지 많은 한국 남자들의 간 건강, 괜찮을까요? 아이들이 기다리는 집을 생각하면 어쩐지 더 짠해지는 한국 아빠들의 생활, 오늘 그들의 간 건강을 주목해봅니다.

술자리가 잦은 한국 남자들 


40대의 간수치, 어느 날 위험해진다
 
우리 몸의 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장기인 간


간은 우리 몸에서 단백질 합성, 포도당 및 기타 탄수화물 대사 등을 담당하는 중요한 장기인데요. 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장기 중 하나랍니다. 하지만 간은 ‘침묵의 장기’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간에 문제가 생겨도 뚜렷한 자각 증상이 없어서 질병이 상당히 진행될 때까지 모르고 지내는 경우가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정기적인 검사가 필수인데요. 간기능 검사는 간의 효소검사, 합성기능 검사, 해독기능 검사를 포함하고 있어요~ 간의 효소검사에는 AST, ALT, GGT 등이 있는데요. 

간의 정기적인 검사는 필수!


AST는 간세포, 심장세포 등에 존재하는 효소이고 ALT는 간세포 안에 존재하는 효소로 간세포가 손상된 경우 AST와 ALT 모두 농도가 증가합니다. GGT는 간 내의 쓸개관에 존재하는 효소로 쓸개즙 배설 장애가 있을 때 증가하게 됩니다. 정상 범위의 간수치는 AST 0~40 IU/L, ALT 0~40 IU/L, GGT는 남성 11~63 IU/L, 여성 8~35 IU/L입니다. 

정상범위의 간수치를 유지하기 위해 좋은 식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간수치가 높아지는 이유는 피로와 과도한 스트레스, 잘못된 식습관 및 음주와 흡연을 들 수 있는데요. 간수치가 높아지면 얼굴과 몸에 거뭇거뭇한 반점이 생기기 시작하고 살이 찌기도 합니다. 간수치가 정상범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특히 식습관 개선이 중요해요~ 인스턴트 음식이나 기름진 음식 등은 피하고 채소와 버섯, 부추, 결명자, 토마토 등 간에 좋은 음식을 챙겨 먹는 것이 좋답니다.


A, B, C형… 알코올 사랑만큼 간염도 조심하세요!

A형, B형, C형 간염 많이 들어보셨죠? 이 셋이 어떻게 다른지 궁금하셨을 텐데요 이 세 간염은 모두 급성 바이러스성 간염에 속합니다. A형 간염은 A형 간염 바이러스에 의해, B형 간염은 B형 간염 바이러스, C형 간염은 C형 간염 바이러스에 의해 생기게 되는데요. 셋은 모두 발생 원인도 다르고 전파 경로나 질병의 경과도 다르답니다. 최근에는 B형 간염은 현저히 감소하고 A형 간염의 발생이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A, B, C형 간염들의 원인은?


A형 간염은 주로 바이러스에 오염된 물이나 음식물을 섭취함으로써 전염되며 만성 간질환으로는 발전하지 않습니다. B형 간염 바이러스는 급성 및 만성 간질환의 가장 흔한 원인으로 출산 시 어머니에서 자식으로 바이러스가 전파되거나 비위생적인 주사바늘, 침, 면도기 등을 통해 전염될 수 있습니다. C형 간염 바이러스는 과거에는 수혈로 감염되는 경우가 많았으나 최근에는 B형 간염과 같이 비위생적인 주사바늘, 면도기 등을 통해 감염될 수 있습니다.

간 건강을 지키는 습관! 하루 3알 우루사


잦은 음주, 스트레스와 좋지 못한 식습관 등으로부터 미리미리 챙겨야 하는 간 건강! 간 혈류량을 증가시키고 간세포 손상을 개선하는 UDCA가 함유된 우루사와 함께, 매일매일 하루 3알로 튼튼한 간을 만들어보아요~ 

Posted by 우루사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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