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디스토마 민물회 UDCA 우루사
여름이면 가장 조심 해야하는 음식이 있으니.. 바로 회! 특히나 간디스토마를 유발할 수 있는 민물회는 사시사철 조심해야하지요. 사람은 물고기의 근육, 즉 싱싱한 생선회를 먹을 때 주머니 안에 든 유충을 같이 섭취하게 되는데요, 이 때 각종 기생충의 감염에 노출되게 됩니다. 오늘은 여름날 주의해야할 식습관과 간의 건강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Q! 


어떤 때보다 조심해야 할 것 간디스토마, 민물을 조심하라

간디스토마란?
간디스토마는 간, 정확히는 담도에 사는 디스토마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기생충의 일종이지요! 간디스토마는 사람의 담도, 즉 담즙의 통로에 기생하며, 담즙을 먹으며 사는데요, 간디스토마를 바닥에 놓고 담즙을 떨어뜨리면 담즙이 있는 쪽으로 기어간다고 하지요 상상만도 징그러우니 여기까지만 말하도록 하겠습니다. ㅠ_ㅠ;; 간디스토마는 숫자가 적을 경우엔 별다른 증상을 나타내지 않지만, 많은 충체가 들어오면 복통, 식욕부진, 피로감 등이 유발된다고 합니다. 담도의 기능이 간에서 만들어진 담즙을 소장으로 운반하는 거니, 간디스토마로 인해 담도가 막히면 담즙이 혈액으로 흡수되어 황달이 일어날 수도 있지요..!!

결국 간디스토마는 간이 하는 일들을 방해하고, 간을 무자비하게 괴롭히는 기생충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정말 징그러우니 작게 보아요 T.T 사진출처 위키피디


간디스토마는 일반적인 회충에 비해 아직도 100명중에 2명은 걸려있다고 합니다. 간디스토마가꾸준할 수 있었던 이유는 회충이 사람에서만 어른이 되는, 까다로운 기생충인데 반해 간디스토마는 사람은 물론이고 쥐나 살쾡이 등 다른 동물에서도 어른이 되고, 사람 몸에서 20년씩이나 살아 버틴다고 합니다. 또 회충이 암수딴몸으로, 암컷과 수컷이 모두 한 사람에게 들어가야 알을 낳을 수 있는 반면 간디스토마는 암수한몸이라 수틀리면 혼자서도 얼마든지 알을 낳을 수 있다고도 하니.. 정말로 어마무시하지요?

간디스토마, 민물회 정말 조심해서 드세요!
간디스토마가 내보낸 알이 어떤 경로로든 물에 가면 알의 뚜껑이 열리고 유충이 나옵니다. 유충은 쇠우렁이라는, 1센티 내외의 조그만 우렁이에 들어가 꼬리가 달린 유충으로 발육한 뒤 빠져나오는데요, 꼬리를 이용해 헤엄을 치던 유충은 민물고기의 근육으로 파고들어가며, 거기서 둥근 주머니를 만들고 꼬리를 뗀 다음 그 안에서 서식합니다. 사람은 물고기의 근육, 즉 싱싱한 생선회를 먹을 때 주머니 안에 든 유충을 같이 섭취함으로써 간디스토마에 걸리게 되는거지요.

여름의 회는 조심, 그리고 민물회는.. 항상 조심!


대부분의 간디스토마 감염자가 강 유역에 사는 분들인 건 그분들이 강에서 잡은 물고기를 회로 즐겨먹기 때문입니다. 붕어나 잉어, 돌고기, 모래무지, 향어 등이 간디스토마의 감염원으로 알려져 있어요~ 간디스토마는 수명이 꽤나 긴 기생충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그만큼 민물회를 먹을 때마다 간디스토마가 몸에 축적된다는 걸 꼭 상기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주기적으로 구충제를 챙겨드시는 것은 이래서 무척 중요하지요!


아프고 난 뒤, 간은 어느 때보다 피로하다 간 건강 조심!

간디스토마 감염이 되게 되면 간 기능이 떨어지는 것은 무척이나 당연한 일이지요. 특히 복통과 식욕부진, 피로감등은 간의 기능이 떨어지면 자연스럽게 발생하게 됩니다. 또한 간디스토마가 아니더라도 여름 냉방병이나, 날씨로 인한 몸의 피로가 누적되면 간도 지치게 되지요! 그러고 나면 다시 피로해지는 악순환이 벌어지게 됩니다.

간은 우리 몸에 들어오는 약물도 처리하는 기관입니다. 화학공장 같은 곳이지요!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간을 챙겨주는 것! 간 피로 관리가 필요한 것이지요. 간세포를 튼튼하게 만들어주며 담즙의 흐름을 원활하게 해 주는 것만으로도 우리 몸이 훨씬 가뿐하게 바뀔 수 있다는 것 알고 계신가요?

우루사는 간세포를 보호하고 담즙의 흐름을 돕는 ‘좋은 담즙’ UDCA(우루소데옥시콜산)을 함유한 간기능 개선제입니다. 우리 몸의 간은 알코올의 해독부터 평소 근육이 사용하는 영양소를 저장하는 것, 신체의 대사까지 다양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 때 간의 에너지가 되어주는 것이 바로 좋은 담즙 UDCA입니다.

우루사 가운데 UDCA로고, 보이시나요? ^^


UDCA는 몸에서 자체적으로 생산이 되기도 하지만, 그 양은 많지 않고 또 음식으로 섭취하기 어려운 성분이기도 합니다. 보통 곰의 쓸개인 웅담에 UDCA가 들어있곤 하지요. 그래서 예전에는 무분별한 곰 웅담 채취가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우루사의 UDCA는 고도의 기술을 통하여 합성해낸 성분입니다.) 우루사 1통에는 웅담 1개 분량의 UDCA가 들어있어 간 기능을 개선하는데 효능이 있습니다.

몸을 보호하느라 하루 24시간 멈추지 않고 일하는 간, 이 여름 체력을 유지하느라 더욱 노력하는 침묵의 장기 간을 우루사로 챙겨주세요! ^^

Posted by 우루사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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