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을 수 없는 치킨… 하지만 건강에는?


오늘은 기나긴 삼복 더위가 시작됨을 알리는 첫 번째 복날, 초복입니다. 초복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 삼계탕 아닐까 싶은데요. 기왕 같은 닭이면 튀긴 게 더 좋다며 삼계탕 대신 치킨을 드시는 분들 계시죠? 혹은 삼계탕과 치킨 사이에서 갈등 중이신 분! 자, 복날 어떤 닭을 먹는 것이 간 건강에 더 좋을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삼계탕보단 치킨을 좋아한다구요? 
 
열로 열을 다스리는 이열치열 삼계탕


삼계탕은 예로부터 여름을 무사히 보내기 위해 즐겨 먹었던 보양식인데요. 고려 시대 때 원기 회복 음식으로 먹었다는 기록이 남아 있을 만큼 아주 오랜 시간 우리 민족이 먹어왔던 음식입니다. 삼계탕은 영계의 뱃속에 인삼, 찹쌀, 마늘, 대추 등을 넣고 고아 만드는데요. 땀을 많이 흘리고 체력 소모가 큰 여름철은 기운이 빠지기 십상이죠. 이때 빠져나간 기운을 살리기 위해 뜨거운 보양식을 먹으면 좋은데요. ‘열로써 열을 다스린다’는 동양의학 사상에 의거해, 뜨거운 기운을 가진 인삼과 닭으로 만든 삼계탕을 먹으면 더위를 물리칠 수 있답니다.

뜨거운 더위로 빼앗긴 기운을 삼계탕으로 보충!


같은 닭으로 만든 음식이지만, 치킨은 삼계탕과는 이야기가 좀 다릅니다~ 같은 닭 1마리로 만들어도 삼계탕은 670Kcal 정도이지만, 치킨은 2500Kcal로 열량이 높습니다. 또한 기름에 튀긴 음식이기 때문에 콜레스테롤이 높죠. 게다가 치킨을 먹을 때 필수로 따라오는 맥주! 잦은 음주와 기름진 음식을 섭취할 경우, 지방간이 생길 위험성이 있습니다. 정상 간의 경우 지방이 차지하는 비율이 5%인데 그보다 많은 지방이 쌓이면 지방간이 됩니다. 여기에서 더 심해질 경우 만성 간염이나 간경변으로 발전되기도 한답니다. 

 
UDCA 규칙 복용으로 콜레스테롤로 인한 지방간을 예방하자 
 

UDCA, 우르소데옥시콜린산은 콜레스테롤 합성을 감소시키고, 답즙의 생성을 촉진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또 UDCA가 고지혈, 지방간, 담석증 예방, 대장암 예방, 스트레스 등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였다는 임상 결과가 발표되기도 했습니다. UDCA를 주요 성분으로 한 우루사는 간 내 미세담도를 깨끗이 청소해 간에 축적된 노폐물을 신속하게 제거하고 간의 혈류량을 증가시켜 간세포를 생성하는 역할을 합니다. 뿐만 아니라 간 내에 노폐물 배출관을 청소해주며 손상된 간세포를 신속히 정상화 시켜주기도 한답니다 :)



UDCA는 미국 식품의약국 FDA에서 안정성을 승인 받고, 장기복용에 따른 내성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안전한 물질입니다. 매일매일 UDCA가 함유된 우루사 복용으로 우리 몸 속에 쌓여 있는 콜레스테롤도 감소시키고, 지방간 예방과 함께 간 건강을 지켜내세요! 


Posted by 우루사TIME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