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사 UDCA 간 관리
가뿐한 몸과 하루를 만드는 운동!

노출의 계절 여름이 돌아왔습니다! 겨울에 비해 몸매가 드러나는 계절이다보니 겨우내 감춰왔던 군살들에 신경이 쓰이게 되는데요. 여름을 맞아 몸 만들기에 한창이실 분들 많으시죠? 매일 꾸준히 헬스장에 가거나 가벼운 조깅 등 여러 운동으로 몸을 관리하며 근육을 만들고 계실 텐데요. 그런데 우리 몸의 근육에서 쓰는 에너지를 간에서 만들어준다는 사실~ 오늘 함께 알아보아요 :)


우루사 신규 광고 2탄, 몸의 에너지를 만드는 간을 주목하라!
 
몸만큼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우루사의 신규 광고 만나본 적 있으신가요? 카피에 나와 있는 것처럼, 운동으로 몸을 꾸준히 과리하듯이, 몸의 에너지를 만드는 간도 꾸준히 관리가 필요하답니다. 사람은 탄수화물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여 생활과 생명유지를 해나갑니다. 우리 몸 속 탄수화물의 혈중 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해주는 조절기관이 간인데요. 

간은 우리 몸 속 공장 같은 존

탄수화물은 포도당으로 전환되어 흡수가 되고, 간에 도달한 포도당은 글리코겐으로 바뀌어 간에 저장이 됩니다. 작은 포도당을 모아놓은 덩어리인 이 글리코겐을 바로 우리 몸의 근육이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게 되는 것이죠~ 그밖에도 뇌조직, 말초신경, 적혈구, 백혈구 등이 제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포도당의 공급이 필요한데요. 이때 포도당을 지속적으로 공급하는 연료 공장이 바로 간입니다. 
 
운동으로 몸을 만들기 전에 간 관리부터!


격한 운동을 하게 되면 간에 흘러 들어가는 혈액의 향이 평소의 20% 정도까지 줄어들게 되는데요. 간이 나빠지면 장시간의 과도한 운동을 할 경우, 간의 혈류가 부족해져 간장해를 유발할 수도 있다고 해요. 다시 말해, 몸을 만들기 위해 운동을 하기 전에 간 관리부터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죠.


UDCA, 에너지 창고 간을 튼튼하게 만드는 일등공신
 

간을 건강하게 관리하기 위한 필수 요소는 바로 UDCA 성분입니다. UDCA, 우루소데옥시콜린산은 담즙산에 있는 주요 성분으로 간의 해독 기능을 활성화하고, 몸 속에 쌓인 독소나 노폐물을 정화, 배출하는 기능을 합니다. 그런데 담즙산의 UDCA 비율은 5% 밖에 되지 않아 외부에서 꾸준히 섭취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우루사 120캡슐에 포함되어 있는 UDCA 성분은 웅담 1개에 해당하는 양입니다~ 우루사 속의UDCA는 담즙 분비를 촉진해 각종 독소와 노폐물이 신속하게 배출되게 돕는 답니다. 또 간의 혈류량을 증가시켜 신진대사를 왕성하게 하고, 피로해소와 활력 증진에도 도움을 줍니다. 올 여름, 매일매일 하루 3알 우루사와 함께 간 건강도 지키고 아름답고 활력 넘치는 몸도 만드세요! :D



Posted by 우루사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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