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피로 지킴이 우루사입니다.

내일이면 우리 민족의 가장 큰 명절 중 하나인 설날입니다~

오랜만에 가족과 친척들을 볼 수 있는 날인만큼 벌써부터 설레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하지만!! 친척들을 만나러 가는 귀성길은 늘 그렇게 순탄하지만은 않습니다.

꽉 막힌 도로에 있다 보면, 아무리 노력해도 나른해지고 졸음이 쏟아지기 마련이기 때문이죠.

운전자가 장시간 운전해야 하는 설 명절, 동승한 가족의 안전을 위한 졸음운전 예방법!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첫째, 아무리 갈 길이 바빠도 2~3시간에 한 번씩은 꼭 휴게소에 들러 휴식을 취해주세요.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속담 혹시 들어보셨나요?

꽉 막힌 고속도로에서, 친척들의 얼굴을 볼 생각에 마음이 급하시겠지만

휴게소에 들러서 바람을 쐬다 보면 어느새 졸음은 사라지고 상쾌한 기분이 드실 거에요.

온 몸을 풀어주는 스트레칭도 졸음을 깨는데 효과적이랍니다.

또 휴게소에서만 맛볼 수 있는 여러 별미 음식을 사먹는 재미는 보너스!

이렇게 잠깐의 휴식만으로도 더 상쾌하고 안전한 귀성길이 될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운전 중 졸음을 떨쳐버릴 수 있도록, 음료를 자주 마셔 주세요.

장거리 운전을 하실 때에는 미리미리 마실 것들을 차에 가지고 타는 것이 좋은데요.

특히 커피나, 녹차, 콜라 등은 카페인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졸음 퇴치에 효과가 있답니다.

미리 준비하지 못했다면 당황하지말고, 앞에 보이는 휴게소로 직진~!

하지만 지나친 카페인과 수분 섭취는 오히려 운전에 방해가 될 수 있고,

화장실을 찾기 어려운 고속도로에서 상당히 불편한 상황에 처할 수 있다는 사실 다들 아시죠?

적당한 카페인과 수분의 섭취로 졸음은 떨쳐버리고 모두들 안전운전 하시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운행 전날에는 되도록이면 과음이나 과로를 피해주세요.

즐거운 명절이지만 명절음식을 마련하거나 성묘를 다녀오면 어느새 녹초가 되어버린답니다.

또 오랜만에 보는 반가운 얼굴들이 가득한 명절에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술인데요.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늦은 밤까지 술잔을 기울이는 경우가 많죠.

하지만 장거리 운행 전날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면 졸음운전의 확률이 높아집니다.

실제로 한 연구에 따르면 전날 수면 박탈을 당한 실험자들은 그렇지 않은 실험자들보다

운전 중에 생리적으로나 인지적으로 졸음을 느끼는 경우가 더 많다고 합니다.

그러니 다음날 운전을 할 계획이라면 운전자는 본인 뿐만 아닌

가족의 안전을 위해서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한다는 사실 명심하세요~





여태까지 설 명절 귀성길에 졸음 운전을 막을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들을 알아봤는데요.

우리의 몸에서 피로와 가장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장기 중 하나는 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근본적으로 우리 몸의 해독기관인 간이 피로하고 기능이 저하되면

몸 전체가 피곤해 질 수 있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평소에 간 기능 향상에 힘쓰고 피로를 풀어주어야 졸음 운전 방지가 더 쉽겠죠?

그렇다면 간 건강은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UDCA성분은 간의 해독 및 노폐물 배출 기능을 향상시켜주고

각종 대사활동을 활발하게 해줄 뿐더러

면역조절 및 항산화 효과까지 제공하여 간 기능 향상에 탁월합니다.

UDCA성분이 포함되어있는 대웅 우루사를 평소에 꾸준히 섭취해준다면

귀성길 피로를 예방하고 풀어주는데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이번 설 명절 UDCA성분이 풍부해 간 기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대웅 우루사와 함께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우루사는 더 유익하고 알찬 정보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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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우루사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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