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피로 지킴이 우루사입니다.

2017년의 첫 휴가! 민족 대명절인 설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대체 공휴일이 있어 연휴가 길어진 만큼 해외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도 있으실 텐데요,

해외 여행을 가기 전 걱정되는 것들 중 오늘은 시차적응 대비법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우선 시차적응은 시차가 있는 지역 간을 항공기 등으로 신속하게 이동하면서

몸에 생활리듬이 현지 시각에 적응하지 못해 깨지는 현상을 말합니다.

차차 현지시각에 익숙해지면 해소가 되는데요,

안타깝게도 휴가는 짧기 때문에 적응할 때쯤 돌아오면 또 다시 적응 기간을 거쳐야합니다.

그렇다면 시차적응 시간과 피로를 줄일 수 있는 꿀팁들을 함께 알아볼까요?




첫번째, 우선 비행일정을 잡을 때, 초저녁에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는 일정을 잡는 것이 좋습니다.

초저녁에 도착할 경우 가벼운 저녁을 먹고 산책을 하고 잠자리에 들 수 있는데요,

이렇게 최대한 출발지의 생활리듬과 비슷하게 잠에 든다면 시차 증상을 최소화 하고

다음날 개운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여행이 길든 짧든 비행 전에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만약 일정을 조절하지 못해 한밤중에 도착하게 된다면 무조건 잠을 청하고

낮에는 필사적으로 깨어있어야 적응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식사 패턴입니다. 여행 하루 전부터 가볍게 여러 번 먹고,

기내에서도 가볍게 여러 번 식사를 한다면 대사에 에너지를 많이 뺏기지 않고

현지 시각에 쉽게 적응 할 수 있습니다





세번째는 물을 많이 섭취하는 것인데요,

충분히 물을 섭취하지 않으면 탈수 증상이 오고

이는 콩팥의 기능이 감소되어

피로와 시차 증상이 악화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행 중에는 매 6시간마다 1리터의 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외 피로를 줄이는 또 다른 방법은 미리 간의 피로를 방지하는 것입니다.

간이 피로하면 우리 몸 전체로 피로감이 번지곤 하는데요,

이때 UDCA 성분을 섭취한다면 간 기능이 개선되면서 피로한 증상을 개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피로회복에 좋은 비타민 B군을 함께 복용할 경우 효과가 더 커집니다



 

당신의 피로, 이제 과학으로 풀어야 합니다!

간 내 피로유발물질 및 노폐물을 제거하고 간세포를 보호하는 UDCA 성분과

간 기능 장애에 의한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B1B2를 함유한 대웅우루사에 맡겨보세요

 

우루사는 더 유익하고 알찬 정보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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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우루사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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