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2017년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가 되면 빠질 수 없는 것! 바로 신년 계획인데요,

신년 계획에도 빠지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운동!

새해에는 덜 피곤하려고, 더 건강하려고 다들 운동을 결심하는데요,





운동을 시작하면서 헬스장에 등록하기도 하고, 단백질 보충제를 챙겨 먹기도 합니다.

특히 빠른 성과를 위해 먹는 단백질 보충제의 인기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데요,

너무 많은 양의 단백질을 먹게 되면 간 수치가 높아지면서

오히려 피로감이 심해질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합니다.

왜 그런지 알아볼까요?






사람의 하루 평균 단백질 섭취 권장 범위는 일반적으로 1kg 1g 입니다.

그리고 보디빌딩과 같은 고강도의 운동을 할 경우에는 1kg2g까지로 권장하고 있지요.

이때 섭취하게 되는 단백질 보충제는 순수한 근육 부피의 증가와 식사 대용이 주 목적인데요,

식사와 함께 섭취하게 된다면 하루 권장 수준을 넘는 단백질을 섭취하게 됩니다.






보통 우리 몸으로 들어온 단백질은 몸에서 여러 대사 과정을 통해 사용 됩니다.

그리고 사용되고 남은 단백질들은 간으로 보내지고

아미노기 이탈이라는 과정을 통해 소변으로 배출되게 됩니다.

결국 필요 이상으로 섭취한 단백질이 넘쳐나면 간이 과하게 일을 하고,

결국 간에 부담이 되면서 피로를 유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간 기능이 정상이라면 큰 문제가 없지만 간과 신장기능이 많이 저하된 사람들은

남는 단백질을 대사하고 소화시키느라 무리하게 되어 간수치가 상승하게 됩니다.

결국 몸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시작한 운동이 되려 허사로 돌아가게 되는 안타까운 경우죠






그렇다고 단백질 보충제를 포기해야 하는것이냐, 

물론, 아닙니다

간 기능을 개선해주는 성분을 같이 섭취해주면서 운동을 즐기시면

단백질 과잉으로 발생할 수 있는 간의 피로를 예방해줄 수 있습니다.

특히 간 기능을 개선해주는 여러 성분 중 UDCA

간의 해독 및 대사 기능을 활성화 시킨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이는 실리마린(밀크씨슬)과 구분되는 가장 큰 특징입니다.







자세한 계획이나 명확한 목적/목표 없이 막연하게 헬스 보충제를 먹는 것보다,

이왕이면 효율적인 방향으로 잘 알아보고 먹는 것이 훨씬 건강에 좋겠죠?

이제 당신의 피로는 과학으로 풀어야 합니다!

우루사는 다음에도 더 과학적인 정보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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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우루사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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