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피는 반갑지 않은 꽃이 있었으니... 바로 여드름! 잊을만하면 찾아오고 이제 떠났겠지 하는 순간에도 다시 찾아오는 반갑지 않은 손님이죠. 사춘기도 아닌데 불쑥불쑥 찾아오는 지긋지긋한 여드름! 트러블이 생기는 부위도 다양한데요. 부위별로 여드름이 생기는 원인도 다르기 때문에 제대로 치료하기 위해서는 원인을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오늘은 블로그 지기와 함께 여드름 부위별 원인을 살펴보고 여드름을 제대로 치료하기 위한 여드름 치료법도 알아보기로 해요. 




Chapter 1 > 여드름 부위별 원인 살펴보기



여드름 부위별 원인 : 이마

이마에 여드름이 나면 누가 좋아해주고 있다는 농담도 있죠. 이마에 여드름이 나는 원인을 살펴보면 심장 부위에 있는 열독에서 찾아볼 수 있다고 합니다. 더욱이 이마 쪽은 피지분비가 과다하게 일어나는 곳이기 때문에 여드름이 나기 쉽고 머리카락과 가깝기 때문에 머리카락과의 마찰에 의해서 발생하기도 하는데요. 샴푸나 린스 등의 헤어제품에 의해서 성인여드름으로 발생하는 경우도 있으며 소화기 계통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기 때문에 기름진 음식을 많이 섭취하거나 가공식품 등을 많이 먹으면 이마 쪽에 트러블이 생기기도 한답니다.

 


여드름 부위별 원인 : 눈

관자놀이나 눈 쪽의 트러블 원인은 신장과 연관이 있어요. 건강한 신장을 유지해주는 것이 좋은데 적절한 양의 단백질을 꾸준하게 섭취해주는 것이 좋답니다. 미간 쪽에 여드름이 생기는 것은 간의 건강 상태를 알려주는데 미간 쪽에 트러블이 자주 생긴다면 간 기능을 저하시키는 술을 줄이고 규칙적인 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아요. 탈수로 인해서 눈 주변에 여드름이 생기기도 하니 물을 많이 섭취해주는 것이 좋답니다. 



여드름 부위별 원인 : 코

코에 여드름이 날 경우에는 심장과 관련이 있는 경우가 많아요. 특별히 코에만 여드름이 집중되는 경우에는 혈압상태를 체크해보는 것도 트러블 완화와 건강관리에 도움이 된답니다. 음식으로 조절하는 방법도 있는데 맵거나 짠 음식은 피하고 생선이나 견과류 등을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여드름 부위별 원인 : 볼

볼은 피지선의 분포도가 다른 부분에 비해서 많기 때문에 여드름이 많이 나는 곳이죠. 때문에 그 원인도 무척 다양합니다. 볼에 여드름이 날 경우에 생각해봐야 할 것이 바로 호흡계 쪽이며 모공 수가 많기 때문에 각질 각화의 불균형 현상도 원인이 될 수 있어요. 볼 쪽 트러블은 열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음식을 섭취할 때나 주위 환경에 있어서 온도를 조절해주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여드름 부위별 원인 : 입

입 주변에 여드름이 날 경우에는 호르몬 문제를 발견할 수 있는데요. 특히 여성은 자궁이나 생식기 쪽의 건강과 관련이 있답니다. 입 주변에 자주 여드름이 날 경우엔 채소를 섭취해주어 몸의 독소를 빼주는 것이 좋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답니다. 



여드름 부위별 원인 : 턱

턱이나 목 쪽에 여드름이 나는 것도 생식기관과 신장에 이상이 생겼을 때 대부분 발생합니다. 특히 생리주기가 불규칙하거나 생리통이 심할 때 턱에 자주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요. 턱이나 목 쪽은 다른 피부와 다르게 피부 층의 두께가 두껍기 때문에 각질의 각화 현상이 일어나기 쉽고 모공 막힘 현상 때문에 여드름이 자주 나는 곳이기도 합니다. 또한 턱 여드름은 위의 건강상태와도 관련이 있기 때문에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고 충분한 수분섭취에 신경쓰는 것이 좋아요.




Chapter 2 > 여드름에 좋은 생활 습관 살펴보기

이번에는 저와 함께 생활 속 작은 습관으로 여드름과 이별할 수 있는 피부관리법도 함께 살펴보기로 해요.



클렌징 습관 점검하기

피부 관리의 가장 기본은 클렌징이라고 하죠. 우리 스스로도 인지하지 못하는 잘못된 습관이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답니다. 세안 후에 수건으로 물기를 닦는 것도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어요. 세안으로 인해서 피부의 보호막이 약해져있는 상태에 수건으로 피부를 강하게 문지르면 자극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살짝 두들겨서 물기만 닦아내거나 손으로 톡톡 두드려주는 것이 좋아요. 



간단한 마사지 하기

스킨과 로션을 바를 때 간단하게 마사지를 해주면 긴장되어 있는 근육도 이완시켜주고 혈액순환을 도와주기 때문에 건강한 피부로 가꿀 수 있답니다. 눈가, 입가 등 노폐물이 쌓여있는 곳을 집중해서 마사지 해주면 독소를 배출하는데 도움을 주고 피부를 탄력 있게 만들어주며 환하게 가꿔준답니다.  




이 외에도 얼굴에 습관적으로 손을 대는 건 손에 있는 세균이 피부에 좋지 않으므로 지양하는 것이 좋고 주름과 다크서클을 악화시키는 눈가를 비비는 행동도 최대한 하지 않는 것이 좋답니다. 자, 지금까지 저와 함께 부위별 여드름 원인과 여드름을 예방하는 좋은 습관들을 알아보았는데 도움이 되셨나요? 블로그 지기가 알려드린 부위별 여드름 관리 꿀팁들 잘 기억하시고, 올 겨울, 다들 피부 미인으로 거듭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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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우루사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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